
▲ 지난 12일 곰TV 스튜디오에서 열렸던 WTKL 결승전
워게이밍(대표 빅터 키슬리)은 오는 11월 ‘지스타2013’에서 ‘월드 오브 탱크’ 한∙일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월드 오브 탱크’ 한∙일전은 한국과 일본 양국의 자존심을 걸고 각국의 대표들이 펼치는 ‘월드 오브 탱크’ 특별 이벤트전으로 ‘지스타2013’ 기간 중 워게이밍 메인 무대에서 결승전이 진행될 예정이다. 우승팀에게는 상금 700만원, 준우승팀에게는 300만원의 상금이 수여된다.
지난 9월 22일 ‘도쿄게임쇼 2013’에서는 ‘월드 오브 탱크’ 한∙일전을 위한 일본 국가대표 선발전이 펼쳐져 'HSR(HarmlessSavageRebellion)'팀이 일본 국가대표 자격을 획득한 바 있다.
‘월드 오브 탱크’ 한∙일전에 참가할 한국 국가대표 선발전의 참가 신청은 14일부터 25일까지 ‘월드 오브 탱크’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진행된다. 이번 한국 대표 선발전은 27일부터 10월 30일까지 8강전 토너먼트를 거쳐 4개 팀을 선발한 후 11월 2일 곰TV 강남 스튜디오에서 국가대표의 영예를 걸고 치열한 결전을 치루게 된다.
워게이밍코리아 백대호 e스포츠 매니저는 “’지스타 2013’에서 팬 여러분들에게 흥미 진진한 볼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이번 한∙일전을 기획하게 됐다”며 “워게이밍 부스에 많은 분들이 방문 하셔서 한국팀이 우승할 수 있도록 뜨거운 응원을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오상직 기자 sjoh@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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