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명 개발자 김태곤 PD가 모바일 전용 타이틀로 새로운 도전에 나선다.
5일 넥슨은 엔도어즈가 개발하고 자사에서 서비스 예정인 모바일 3D 전략 MMORPG ‘영웅의 군단’의 타이틀과 대표 이미지를 처음으로 공개했다.
‘영웅의 군단’은 엔도어즈의 김태곤 총괄PD의 차기 신작으로, ‘군주’, ‘아틀란티카’, ‘삼국지를 품다’ 등 다수의 전략 MMORPG를 통해 다져온 개발 노하우와 고유의 게임성을 모바일 플랫폼에 최적화해 녹여낸 작품이다.
방대한 판타지 세계관을 배경으로 특유의 턴제 방식 전투의 전략성과 다양한 영웅을 육성하는 재미를 담아낸 점이 특징이며, 연내 서비스를 목표로 개발 중에 있다.
김태곤 엔도어즈 총괄PD는 “그 동안 전략 MMORPG 장르에서 쌓아온 다양한 경험과 노하우를 모바일 플랫폼에 집약해 개발하게 됐다”며 “빠른 시일 내에 신작 ‘영웅의 군단’을 선보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으니 유저분들의 많은 기대를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영웅의 군단’은 넥슨을 통해 연내 정식 서비스에 돌입하며, 곧 테스트 버전 형태로 공개될 예정이다.
[류세나 기자 cream53@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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