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게임 대장주인 게임빌과 컴투스가 신작효과에 힘입어 상승랠리를 이어가고 있다.
게임빌은 5일 오전 11시 07분 현재 전일대비 2.05%(1200원) 오른 5만97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컴투스 역시 1.26%(300원) 상승한 2만8100원에 거래중이다.
이러한 상승세는 신작에 대한 시장의 기대감이 반영됐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게임빌은 전날 신작 ‘괴인럼블’과 ‘히어로마스터’가 각각 한국과 일본의 오픈마켓에서 정상을 차지했다고 밝혔다. 컴투스 역시 최근 서비스를 시작한 ‘블럭톡톡’이 이용자들의 호평을 받으며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이민재 기자 sto@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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