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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CS유럽] LG-IM 정종현 3대0 퍼펙트로 4강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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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CS유럽] LG-IM 정종현 3대0 퍼펙트로 4강 진출

정종현(LG-IM)이 WCS 유럽 프리미어 리그 8강에서 독일의 영웅 다리오 분쉬를 3대0으로 꺾고 4강에 진출했다.

1세트에서 정종현은 화염기갑병을 적극 활용했다. 앞마당을 확보한 뒤 화염차로 정면을 두드린 뒤 의료선에 화염기갑병 2기를 태워 저그 본진을 공격했다.

그 사이 다리오 분쉬가 저글링 다수로 정종현의 앞마당을 공격했으나, 정종현은 본진에서 생산한 화염기갑병과 일꾼으로 수비해냈다.

정종현은 앞서 진출했던 병력을 회군시키지 않고 저그의 두번째 확장을 파괴하는데 성공했다. 이어서 저그 앞마당까지 화염기갑병으로 장악하며 항복을 받아냈다.

2세트에서도 정종현은 맵만 다를 뿐 화염기갑병을 택한 것은 같았다. 정종현은 앞마당 확보 후 화염기갑병으로 저그의 12시 확장을 깨뜨렸다. 그 사이 6시에 확장을 더 가져가며 저그와 확장을 똑같이 가져갔다.

정종현은 화염기갑병에 더해 해병과 땅거미 지뢰를 더해 저그 앞마당으로 진격했다.

정종현의 공격을 온몸으로 받아낸 다리오 분쉬는 5시에 저글링과 맹독충을 주둔시켰다가 공격에 나섰다. 하지만 정종현은 본진으로 일꾼을 회군시키며 막아냈고, 그 사이 주병력을 이끌고 저그의 앞마당과 12시 확장을 쑥대밭으로 만들며 항복을 받아냈다.

3세트는 정종현의 수비와 공격 모두 빛난 한판이었다. 2세트까지 힘 없이 무너진 다리오 분쉬는 3세트에 둘어서며 저글링-맹독충으로 공격에 나섰다.
하지만 정종현은 하염기갑병을 앞세운 주병력을 진출시키며 본진 병력으로 막아냈다. 분쉬가 재차 맹독충으로 입구를 뚫으려 했으나 정종현은 화염기갑병 등으로 잘 막아냈다.

해병과 불곰까지 생산한 정종현은 중앙으로 진출했고, 중앙 부화장을 재차 깨뜨리며 확장을 늘리며 자원면에서 오히려 앞서기 시작했다.

승기를 잡은 정종현은 의료선 2기를 본진과 9시 확장으로 날려 타격을 줬고, 중앙에도 병력을 보내 저그의 확장 의지를 꺾었다. 결국 중앙에서 맞붙은 교전에서 정종현이 압승을 거뒀고 3대0의 깔끔한 승리를 거뒀다.

이날 승리로 정종현은 4강에 안착하며 시즌 파이널 티켓을 확보했으며, 4강에서 드미트로 필리프추크와 맞붙을 예정이다.

◆ WCS 유럽 프리미어 리그 시즌1 8강
▷ 정종현(LG-IM) 3대0 다리오 분쉬(팀리퀴드)
1세트 정종현(테, 7시) 승 <우주정거장> 다리오 분쉬(저, 1시)
2세트 정종현(테, 7시) 승 <네오플래닛S> 다리오 분쉬(저, 1시)
3세트 정종현(테, 5시) 승 <뉴커크지구> 다리오 분쉬(저, 7시)

[오상직 기자 sjoh@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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