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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CS 유럽] 문성원-최성진 WCS 시즌2 프리미어 리그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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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CS 유럽] 문성원-최성진 WCS 시즌2 프리미어 리그 진출

▲ WCS 유럽 프리미어 리그에 다시 도전장을 낸 문성원

WCS 유럽 챌린저리그가 끝난 가운데 문성원(에이서)과 최성진(클래리티 게이밍)이 다시 한번 프리미어 리그에 도전할 자격을 따냈다. 이에 따라 시즌1 8강에 진출한 박지수와 정종현까지 4명의 한국 선수가 시즌2에 나설 예정이다.

문성원은 16강에서 탈락해 챌린저리그 3라운드에서 덴마크 출신 패트릭 브릭스를 만났다. 브릭스는 시즌1 프리머어 리그 출신으로 챌린저리그 1라운드부터 승승장구했다. 하지만 문성원은 브릭스를 상대로 2대0의 완승을 이끌어냈고 프리미어 리그  진출에 걸릴 것이 없었다.

시즌1 프리미어 리그에서 한국 선수 중 유일하게 32강에서 탈락한 최성진은 문성원에 비해 험로를 걸었다. 챌린저리그 1라운드에서 폴란드 출신 그레고리 무쉬코를 2대0으로 꺾은 뒤 세르비아의 알렉산다르 크리스티치를 2대1로 꺾었다.

최성진은 3라운드에서는시즌1에서 16강이었던 킴 하마르와 대결해 다소 어려운 경기가 예상됐다. 하지만 최성진은 2대0의 깔끔한 승리를 거두며 시즌2 프리미어 리그 진출을 확정지었다.

그러나 이들과 함께 챌린저 리그에 도전했던 다른 한국 선수 3명은 모두 탈락해 아쉬움을 남겼다. 장민철이 2라운드에서 마누엘 쉔카이젠에 0대2로 패해 충격의 탈락을 맛봤고, MVP 김원형과 김경덕은 1라운드에서 탈락했다.

한편 외인 선수 중 요셉 드 크룬, 마누엘 쉔카이젠, 알렉산드르 소스윅, 루카스 차르네스키, 유안 메를로, 안토니 스티에베나르 등 6명이 WCS 유럽 프리미어 리그 시즌2에 합류했다.

[오상직 기자 sjoh@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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