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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구마구, 야구게임 '진정한 챔프'…온라인·모바일 '모두 1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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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구마구, 야구게임 '진정한 챔프'…온라인·모바일 '모두 1등'

넷마블의 '마구마구' 시리즈가 온라인은 물론 모바일게임 시장까지 평정하며 야구게임 최강자로 우뚝 섰다.

마구마구는 지난 2006년 출시된 온라인 야구게임으로 개발사 애니파크를 야구게임 명가 반열에 올린 대표작이다.  

5일 PC방게임 전문조사기관 게임트릭스에 따르면, 온라인 야구게임 마구마구는 전체 스포츠게임 순위에서 '피파온라인3'와 '프리스타일풋볼'에 이어 3위를 기록했다.

마구마구는 현재 점유율 0.36%, 총 사용시간 2만 8,332시간으로 전성기에 한참 미치지 못하는 성적을 나타내고 있지만, 올해로 7년째 서비스를 진행하는 장수게임임을 감안하면 꾸준한 저력을 과시하고 있다.

특히, 야구게임 장르만 놓고 본다면 마구마구는 1위로 올라서게 된다. 이 게임은 지난 3월 27일 이후 단 한번도 야구게임 1위 자리를 놓친 적이 없다.

넷마블은 마구마구를 온라인에 한정짓지 않고 다양한 장르와 플랫폼으로도 선보여 좋은 결과를 내고 있다.

이 회사는 지난 4월 마구마구의 선수카드 시스템과 SD 캐릭터 등 원작의 장점을 살린 모바일 야구게임 '마구마구2013'을 출시했고 구글플레이 최고매출 순위 1위에 올리는 쾌거를 이뤘다.

마구마구2013은 출시 3일만에 구글플레이 신규 인기무료와 인기무료 2위를 각각 기록했고, 23일만인 지난 2일 최고매출 1위로 올라서며 모바일 야구게임의 인기를 선도하고 있다. 다운로드 수도 400만건에 육박하고 있는 상태다.

넷마블 백영훈 본부장은 "마구마구2013은 모바일 스포츠게임 사상 가장 빠른 속도로 모든 흥행기록을 경신해가고 있다"며 "마구마구가 온라인 야구게임 시장을 평정했듯이 마구마구2013도 모바일 야구시장에서 최고의 위치에 올라설 것"이라고 말했다.

[최지웅 기자 csage82@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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