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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TL] FXO, 상승세 이어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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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TL] FXO, 상승세 이어가나?

FXOpen이 상승세를 이어나갈 수 있을지 많은 e스포츠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FXO는 3일 진행되는 ‘2013 벤큐 GSTL 시즌1’ 페넌트레이스 7주차 1경기에서 NS호서를 상대로 1승 사냥에 도전한다.

GSTL 2회 연속 우승을 차지하며 팀 리그에 강한 면모를 보여줬던 FXO는 이번 시즌에서 부진을 면치 못하고 있다.

FXO는 현재 1승(2패)만을 기록하고 있다. 시즌 첫 경기인 개막전에서 LG-IM에게 2대4로 패하며 자존심에 상처를 입었다. 패배 과정에서 박현우에게 3연승을 내주는 좋지 않은 모습을 선보였다.

MVP와의 경기는 더 심각했다. FXO 에이스 고병재는 다승을 위해 선봉전에 출전했지만 조중혁에게 승리를 따낸 뒤 서성민에게 패하며 바통을 이인수에게 넘겼다. 이인수와 이동녕, 남기웅은 서성민에게 연이어 격파당하며 1대4로 패하며 2연패를 기록했다.

하지만 FXO는 쉽게 주저 않지 않았다. 액시엄에이서를 상대로 올킬을 기록하며 부활의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 김승철은 문성원과 전종범, 김민혁, 김동원을 차례로 꺾으며 팀에게 시즌 첫 승리를 제공했다.

시즌 2연패로 힘들어했던 FXO는 시즌 첫 승리를 올킬로 기록하며 GSTL 강팀의 부활을 알렸다.

-1 세트 득실을 만회하기 위해서 3일, FXO는 남기웅(프)을 선봉으로 내세웠다. 남기웅은 김기용(테)과 돌개바람에서 승부를 벌이게 된다.

FXO는 고병재와 이동녕, 김승철, 이인수 등을 주력으로 갖추고 있지만 아직 이동녕과 고병재가 이름값에 걸맞은 결과물을 만들지 못하고 있다. 이동녕과 고병재는 각각 2패, 1승1패씩을 기록하며 저조한 성적을 거두고 있다.

NS호서도 상황이 좋지만은 않은 상황이다. NS호서는 -5세트득실을 기록하며 리그 꼴지를 달리고 있다. 또 팀 주력 선수 중 정지훈과 신기훈만 2승을 올렸을 뿐 다른 주축 선수들인  김기용과 주훈, 김태균, 리카르드 베르만, 김정훈은 1승도 거두지 못하고 있다.

FXO는 팀의 명예회복을 위해 NS호서를 상대로 승리에 만족하지 않고 크게는 올킬, 작게는 4대1로 이기며 상위권 도약을 노리고 있다.

[오경택 기자 ogt8211@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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