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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L B조 결과 해외 팬들에게도 '충격과 놀라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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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L B조 결과 해외 팬들에게도 '충격과 놀라움'

▲ WCS 코리아 시즌1 16강 B조 경기에 평소에 비해 10배가 넘는 댓글이 달렸다.

지난 2일 구름 관중 속에서 열렸던 WCS 코리아 시즌1 16강 B조 경기 결과에 해외 스타2 팬들도 큰 관심과 놀라움을 표하고 있다.

이날 경기는 시작 전부터 해외 팬들 역시 큰 관심을 갖고 있었다. 일부 팬들은 새벽 시간대 경기가 진행되는 탓에 알람을 맞추고 경기를 기다리기도 했다. 평소 2만 명 대에 그쳤던 트위치TV 시청자도 약 4만 명까지 치솟으며 남다른 관심을 입증했다.

이신형과 원이삭의 16강 진출로 경기가 끝난 가운데 레딧과 팀리퀴드 등 해외 커뮤니티에서도 이들의 결과에 많은 댓글을 남기며 자신의 의견을 전했다.

특히 원이삭에 대해 "부담이 심했던 듯 승리 후 안도의 표정에 모든 것이 나타났다"리거나 "원이삭 스스로 부담을 많이 느꼈던 경기"라며 원이삭과 이승현의 악연에 대해 언급하는 팬들도 많았다.

이신형에 대해서는 "B조에서 1위를 차지한 만큼 결승진출이 확정된 것이나 다름 없다"며 실력을 칭찬하는 글들이 많았다.  일부 팬들은 B조에서 성사되지 못했던 이신형과 원이삭의 경기를 이번 시즌 결승전에서 보고 싶다는 뜻을 밝히기도 했다.

원이삭과 이승현으로 출발해 이신형-이영호까지 더해지며 스타크래프트 1, 2를 통틀어 최악의 '죽음의조'로 손꼽혔던 B조가 끝난 뒤에도 팬들에게 남은 여운은 길게 이어지고 있다. 

[오상직 기자 sjoh@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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