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스북은 1일(현지시간) 올해 1분기 매출이 14억6000만 달러(약 1조6천억원), 순이익 2억1900만 달러(약 2400억원)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년 1분기 매출인 10억6000만 달러보다 38% 늘어난 수치다. 순이익도 지난해 같은 기간의 2억500만 달러보다 6.8% 증가했다. 주당 순익은 9센트로 같았다.
광고부문에서 12억5000만 달러(1조3753억원)의 매출이 발생했으며, 모바일광고 부문은 전체 광고 매출의 30%에 해당하는 3억7500만 달러(약 4127억원)를 기록했다.
[이민재 기자 sto@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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