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엠게임(대표 권이형)은 그리스 개발사 어벤추린(대표 자드 엘 메다위)이 개발한 ‘다크폴:언홀리워즈(Darkfall:Unholy Wars)’의 티저 페이지를 오픈했다고 30일 밝혔다.
‘다크폴’의 후속작 ‘다크폴:언홀리워즈’는 사용자의 컨트롤 실력에 따라 결과가 달라지는 높은 자유도와 빠른 속도로 진행되는 MMORPG로 아군 적군의 경계 없이 상대방의 모든 것을 빼앗을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
'다크폴:언홀리워즈'는 지난 16일 북미, 유럽 지역에서 서비스를 시작했으며 엠엠오알피지닷컴(www.mmorpg.com)에서 일일 인기 게임 순위 1위, 주간 인기 게임 순위 2위, 런칭 게임 순위 3위를 차지하는 등 북미 주요 온라인게임 웹진의 상위 순위를 석권했다. 또 지난 24일에는 밸브의 최대 게임 서비스 스팀에 등록됐다.
이번에 오픈된 ‘다크폴:언홀리워즈’의 티저 사이트에서는 트레일러 영상을 비롯해 게임 시스템 및 직업 소개 영상 10종이 공개됐다. 또 배경 시나리오 및 간략한 소개를 통해 게임 기본 정보가 제공되며 컨셉 아트와 스크린샷 등의 게임 이미지가 소개됐다.
엠게임 퍼블리싱 사업실 이명근 실장은 “엠게임은 현재 ‘다크폴:언홀리워즈’의 언어 변환 뿐만 아니라 아시아권 유저들의 성향에 맞도록 기획 및 개발을 진행하고 있으며 국내를 비롯해 일본을 시작으로 하는 아시아 지역 서비스를 준비 중에 있다”며 “하반기 중 비공개 테스트 진행을 목표로 막바지 작업을 진행 중이니 많은 기대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엠게임은 지난 2012년 6월 ‘어벤추린’과 ‘다크폴:언홀리워즈’의 아시아 판권 확보 및 공동 개발을 위한 제휴를 체결한 바 있다.
[이승진 기자 Louis@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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