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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L 비주류 챔피언 ´세주아니-트런들´ 재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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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L 비주류 챔피언 ´세주아니-트런들´ 재탄생

리그오브레전드 비주류 챔피언 '세주아니'와 '트런들'이 리메이크돼 유저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라이엇게임즈는 리그오브레전드 북미 공식홈페이지에 3.6패치노트를 29일(현지시각) 공개했다.

세주아니와 트런들은 방어형 정글 챔피언으로 출시됐으나 자르반4세, 아무무 등에 밀려 사용빈도가 적었다. 이에 라이엇은 두 챔피언의 스킬을 재구성하는 패치를 실시했다.

리메이크된 세주아니는 기존 효과에 새로운 효과들이 추가되는 형태를 띈다. 서리갑옷(패시브)은 기본공격에 이동속도 저하가 적용되던 예전과 달리 기본공격과 스킬을 사용할 때 마다 방어력과 강인함이 상승한다. 혹한의맹습(Q스킬)은 전방으로 돌진해 적을 공중에 띄우고 최대 체력에 비례하는 마법피해를 주는 것으로 변경된다.

또한 매서운북풍철퇴(W스킬)는 사용 후 다음 기본공격이 근처 적에게 피해를 입힌 후 지속적인 마법피해를 주는 것으로 바뀐다. 빙하감옥(궁극기)는 적중한 적에게 기절효과를 주는 것 외에 적중에 실패할 경우 최대 사거리에 도달하면 근처 적을 느려지게 하는 효과가 추가된다.

트런들 역시 리메이크를 거치며 스킬이 대부분 상향됐다. 기존 물어뜯기(Q스킬)는 주문력이 적용됐었으나 물리력이 스킬데미지에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수정된다. 얼어붙은왕국(W스킬)은 레벨당 추가 공격속도를 20/35/50/65/80% 상승시키고 8/11/14/17/20% 추가 치유효과가 적용된다. 또한 고정 피해를 주던 진압(궁극기)는 상대방의 최대체력 20/22/24%를 흡수하는 것으로 변경돼 정글에서 뛰어난 모습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라이엇 측은 "곧 있을 리산드라 출시와 관련해 비주류 챔피언인 세주아니와 트런들 역시 리메이크가 이뤄졌다"며 "새롭게 적용되는 배경 스토리에도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최희욱 인턴기자 chu1829@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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