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게이밍의 '월드오브탱크'를 기반으로한 정규 e스포츠 리그가 출범했다.
워게이밍코리아는 30일 서울 삼성동 곰TV 스튜디오에서 '월드오브탱크 코리안 리그(이하 WTKL)'의 오프닝 리셉션을 통해 정규 리그 출범을 알렸다.
이날 행사는 박찬국 워게이밍코리아 지사장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WTKL 일정 및 규칙 설명 등 대회 정보가 공개됐으며 예선을 통해 16강에 진출한 각 팀의 팀장들의 출사표를 듣는 시간을 가졌다.
WTKL은 오픈시즌과 시즌1, 시즌2 등 3개 시즌으로 진행되며 각 시즌별 상금은 1억원씩 총 3억원 규모다. 매 시즌 기록한 성적에 따라 포인트가 차등 지급되고 이 점수의 합계가 가장 높은 팀은 내년 3월 핀란드에서 30만 달러 규모로 진행되는 글로벌 대회 '워게이밍리그' 참가 자격이 주어질 예정이다.
다음은 게임조선 카메라로 담은 생생한 현장 사진이다.
![[포토] 여전사의 섹시함…'월탱걸'](https://www.gamechosun.co.kr/dataroom/article/20130430/100743/j4tiej.jpg)
▲ WTKL 오프닝 리셉션 현장 풍경

▲ 행사 진행은 이현주 캐스터가 맡았다.

▲ 개회사를 전하고 있는 박찬국 지사장

▲ WTKL 오픈시즌 16강 대진표

▲ 16강 진출팀의 팀장들이 나와 출사표를 전하는 시간도 가졌다.

▲ WTKL의 꽃 월탱걸 박시현의 아름다운 자태

한편, WTKL 오픈시즌은 오는 5월 4일 16강 A조 경기를 시작으로 두 달간에 치열한 레이스에 돌입하며 결승전은 6월 29일 영등포 타임스퀘어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정기쁨 기자 riris84@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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