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엠게임(대표 권이형)은 자회사 KRG소프트(대표 김정수)에서 개발한 격투액션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열혈강호2’에 정사파 무림 고수들을 위한 필드형 던전 ‘설광설원’을 업데이트했다고 26일 밝혔다.
‘설광설원’ 던전은 동한평 내 감와분지를 지나 눈으로 덮여있는 평지로 ‘열혈강호2’의 최고 레벨인 60레벨 이용자라면 정파와 사파 관계없이 누구라도 입장 가능하다.
‘설광설원’은 신지의 잔재 세력인 영능교의 힘을 믿고 사람들을 괴롭힌 취금단이 정사파 고수들을 피해 훗날을 기약하고자 숨어든 지역이다. 취금단의 ‘설랑조장 위문장’과 ‘설호조장 주양운’, ‘우두머리 코끼리 설아’, ‘패력추마 진우락’ 등 다양한 보스 몬스터들이 시간대별로 출현한다.
이용자들은 ‘설광설원’에서 보스 몬스터를 제거하고 높은 경험치와 공명석, 신수영석, 극급 제작서 등을 획득할 수 있다.
한편 정파와 사파의 대립을 그리고 있는 ‘열혈강호2’는 홈페이지에 던전 오픈 시간표 코너를 만들 정도로 다양한 던전이 존재한다.
[이승진 기자 Louis@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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