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5일 큰폭으로 주가하락을 기록했던 컴투스와 게임빌이 하루만에 진정세로 접어들었다.
컴투스는 25일 3500원(-6.14%) 하락한 5만 3500원을 기록했다. 게임빌 역시 6200원(-5.76%) 하락해 10만 1500원까지 떨어졌다.
하지만 이들은 하루만에 반등에 성공 컴투스는 26일 9시 37분 현재 전일대비 600원(1.12%) 상승한 5만 4100원을, 게임빌은 전일대비 2000원(1.97%) 10만 3500원을 기록하고 있다.
한편 우리투자증권은 게임빌에 대해 추세 회복 지연을 이유로 추천종목에서 제외했다.
[오상직 기자 sjoh@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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