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위메이드 엔터테인먼트(대표 김남철, 남궁훈)은 자사의 신작 MMORPG '이카루스'의 첫 번째 비공개 테스트(CBT)가 일정을 25일 밝혔다.
오는 5월 2일 시작되는 첫 CBT에서는 ▲‘버서커’, ‘어쌔신’, ‘가디언’, ‘프리스트’, ‘위저드’ 5종 클래스 ▲25레벨까지의 캐릭터 성장 과정 ▲각종 몬스터를 전투에 활용하는 ‘펠로우 시스템’ 등의 다채로운 콘텐츠를 만날 수 있다.
특히, CBT 버전 내 최종 전장인 '멸망의 공역'에서 펼쳐지는 거대 몬스터 '즈메우'와의 승부에선 비행 전투의 진수를 느낄 수 있다.
한편, 공식 홈페이지에선 1차 CBT 테스터 신청을 비롯해 특별 프로모션 영상을 감상할 수 있다.
[정기쁨 기자 riris84@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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