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엠버트는 오는 27일 자사의 FPS(1인칭슈팅)게임 '페타시티'의 전문가그룹테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테스트는 정식 서비스에 앞선 최종 점검 격으로 개발 최종 버전으로 회사 측은 FPS 하드코어 게이머를 대상으로 타격감과 각 병과별 밸런스 등에 대해 완성도를 테스트할 계획이다.
또한, 선별된 게이머 외에도 홈페이지 가입자를 대상으로 FGT에 초청하는 체험행사도 함께 진행된다.
'페타시티'는 근미래를 배경으로 데스매치와 폭파미션, 좀비모드, PVE 등을 즐길 수 있으며 병과별 특성과 전투스킬, 무기 튜닝. 애드온기능 등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엠버트의 한 관계자는 "5월 정식 서비스에 앞서 이번테스트를 통해 하드코어 유저들의 의견을 최종 수렴해 게임의 완성도를 높이는데 힘쓰겠다"고 전했다.
[이관우 기자 temz@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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