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진실드와 ahq코리아가 무승부를 기록했다.
나진실드와 ahq코리아는 24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진행된 ‘올림푸스 리그오브레전드 챔피언스 스프링 2013’ 2경기에서 1승씩을 나눠가졌다.
![[LOL 스프링] 나진실드-ahq코리아, 단두대 매치서 '장군멍군'](https://www.gamechosun.co.kr/dataroom/article/20130424/100559/nss.jpg)
첫 세트는 나진실드가 압도적인 경기력을 선보이며 승리했다. ‘노페’ 정노철의 엘리스는 경기 초반 하단 라인에 공격을 가하며 2킬을 기록한 뒤 상단으로 이동해 다시 킬을 획득했다.
나진실드는 중앙 억제기가 파괴되는 것을 혀용 했지만 거기까지였다. ‘세이브’ 백영진의 카직스가 하단 억제기를 파괴하며 균형을 맞춘 나진실드는 상대가 귀환한 틈을 타 내셔 남작을 처지하며 사실상 경기의 승부를 확정지었다. 결국 나진실드는 전열을 가다듬은 뒤 벌어진 교전에서 승리하며 항복을 얻어냈다.

이어진 2세트는 ahq코리아가 반격에 성공하며 경기에 승리했다. ‘훈’ 김남훈의 카타리나와 ‘프로미스’ ‘천민기의 바루스가 상대 체력을 갉아먹은 뒤 ’로레이‘ 권지민의 쓰레쉬가 공격을 가하며 상대팀과 격차를 더욱 벌렸다.
내셔 남작까지 킬한 ahq코리아는 마지막 교전에서 상대선수들을 모두 킬하며 15대1 이라는 스코어로 2세트에서 승리했다.
[오경택 기자 ogt8211@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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