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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림화산, 만레벨 위한 신규 사냥터 ´비망신전´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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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림화산, 만레벨 위한 신규 사냥터 ´비망신전´ 추가

엠게임(대표 권이형)은 자사가 서비스하는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풍림화산’에 최고레벨 신규 사냥터 ‘비망신전’을 오픈한다고 24일 밝혔다.

황폐해진 사원으로 이루어진 ‘비망신전’은 지난 2012년 2월 추가된 ‘중천’ 이후 처음 선보이는 ‘풍림화산’의 최고레벨 사냥터로 ‘흑천 마혼귀’, ‘쌍겸추영’, ‘쌍겸파영’, ‘반원폭마’ 등 105레벨 이상부터 117레벨까지의 막강한 몬스터 7종이 대거 출현해 고레벨 이용자들에게 적합한 사냥터다.

이와 함께 엠게임은 ‘풍림화산’에 ‘수호’와 ‘사해’ 세력간의 대전 시스템 ‘세력전’을 새단장 했다. 90레벨을 기준으로 저레벨, 고레벨 구간을 구분하고 각 세력의 입장 인원을 제한했으며 승리세력 뿐만 아니라 패배 세력에게도 경험치 상승 효과를 얻을 수 있도록 보상혜택을 추가했다.

‘풍림화산’ 조광철 개발실장은 "그 동안 유저들이 꾸준히 요청해왔던 고레벨 신규 사냥터 ‘비망신전’을 추가 오픈함으로써 최정예 몬스터 사냥을 통한 캐릭터 성장의 재미를 전하게 됐다"며 "이번 업데이트 이후 여름 시즌에는 100레벨 이상 유저 대상의 신규 전쟁 시스템 업데이트를 준비하고 있으니 많은 기대 바란다"고 전했다.

올해로 서비스 6주년을 맞이하는 ‘풍림화산’은 셀 애니메이션과 카툰렌더링 기법으로 제작돼 만화 같은 그래픽과 화려한 무공 액션을 선사하는 온라인게임으로 ‘열혈강호 온라인’, ‘영웅 온라인’, ‘귀혼’과 함께 엠게임을 대표하는 무협게임이다.

[이승진 기자 Louis@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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