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L 스프링] SKT1 2팀 자력 8강 확정](https://www.gamechosun.co.kr/dataroom/article/20130424/100550/skt1.jpg)
SK텔레콤T1 2팀이 완승을 거두며 자력으로 8강진출을 확정지었다.
SK텔레콤T1 2팀(이하 SKT1 2팀)은 24일 용산 상설경기장에서 펼쳐진 ‘올림푸스 리그오브레전드 더 챔피언스 2013’ 1경기에서 KT롤스터A(KTA)를 상대로 2대0으로 승리했다.
1세트에서 SKT1 2팀은 KTA에게 압승을 거뒀다. 29분만에 상대 넥서스를 파괴한 SKT1 2팀은 ‘임팩트’ 정언영과 ‘벵기’ 배성웅이 많은 활약을 펼쳤다. 정언영은 상단 라인에서 케넨으로 KTA ‘비타민’ 이형준을 킬하며 좋은 분위기를 만들었다. MVP를 받은 배성웅은 자크로 상단과 하단에 갱을 많이 가며 이익을 거뒀다.
SKT1 2팀은 라인전에서 거둔 힘을 바탕으로 벌어진 교전마다 승리한 뒤 상대 넥서스를 파괴하며 첫 승리를 챙겼다.
이어진 2세트에서 SKT1 2팀은 교전에서 승리하며 경기를 장악했다. SKT1 2팀은 팀 킬수에서 뒤졌으나 글로벌 골드에서 앞서나가며 경기의 향방을 알 수 없게 만들었다.
하지만 SKT1 2팀은 대규모 교전에서 한수 위의 실력을 선보였다. 대규모 교전이 발생할 때마다 이익을 거둔 SKT1 2팀은 상대에게 항복을 얻어내며 완승을 거뒀다.
이번 경기를 모두 승리한 SKT1 2팀은 자력으로 8강 진출을 확정지은 반면 KTA는 실패했다.
[오경택 기자 ogt8211@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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