픽토소프트(대표 김세훈)는 소셜 역할수행게임(RPG) ‘시티오브크라임’을 구글플레이와 티스토어에 출시했다고 24일 밝혔다.
시티오브크라임은 이용자가 러시아 마피아, 미국 갱스터, 일본 야쿠자, 한국의 조직폭력배 등 갱단의 우두머리가 돼 전 세계 최고의 보스가 되는 스토리를 가지고 있다.
이용자들은 다양한 임무를 수행하고 자기 구역 내 업소를 운영하며 조직의 힘을 키울 수 있다. 다른 이용자와 전투를 하거나 동맹을 맺는 등 소셜적인 요소도 강조됐다.
이와 함께 조직간 업소 쟁탈전을 비롯해 이용자의 실제 위치정보가 게임과 연동되는 독특한 콘텐츠를 자랑한다.
한편 시티오브크라임은 지난 1월 애플 앱스토어에 먼저 출시된바 있다.
[이민재 기자 sto@chosun.com] [gamechosun.co.kr]
▶ 소녀시대부터 우주의 평화까지 밸런스를 논한다. 게임조선 밸런스토론장
▶ RPG 잘 만드는 회사가 만든 모바일게임 헬로히어로의 모든 것. 게임조선 헬로히어로 전장
▶ 온라인게임 흥행공식 변화…″대작″서 ″쉬운게임″으로
▶ 중국 정벌 나선 국산 토종 MMORPG ″빅3″…″블소-아키-테라″
▶ 최문기 장관 “게임마니아가 ‘개발자’로 성장하는 세상 만들 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