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버튼


상단 배너 영역


[신작맛보기] 가볍고 신나는 레이싱을 펼친다, 미니모터레이싱

기사등록

페이스북 트위터 기사제보

신작맛보기 코너는 최근 급증하고 있는 스마트폰에서 최고의 콘텐츠인 게임에서도 화제를 불러모으거나 남다른 기대감을 얻고 있는 작품을 소개하는 자리입니다. 소개 자료는 각 모바일게임 개발사를 비롯해 퍼블리셔와 모바일게임 커뮤니티 헝그리앱(http://www.hungryapp.co.kr) 등에 기초하고 있습니다. <편집자주>

카드게임이 판을 치는 스마트폰 시장에서 새로운 게임을 갈구하는 목소리가 높아지는 가운데 귀엽고 아기자기한 레이싱 게임이 카카오톡으로 등장했다. 4월 16일 정식 서비스를 시작한 미니모터레이싱에 대해서 알아보자.

[신작맛보기] 가볍고 신나는 레이싱을 펼친다, 미니모터레이싱

◆ 작다고 무시하지마라!

카카오톡 연동 게임으로 출시된 미니모터레이싱은 작은레이싱카를 운전해서 트랙을 도는 아주 간단한 게임이다. 간단한 조작으로 누구나 편하게 게임을 플레이 할 수 있도록 만들어 졌다. 사용하는 버튼은 오직 핸들과 부스터밖에 없다. 이렇게 간단한 인터페이스로 게임에 대한 접근성을 높였다.

◆ 3D모델링을 쓴 디테일한 그래픽

미니모터레이싱은 3D를 써서 한층 더 사실적인 그래픽을 만들어 냈다. 작은 부분에도 제작자들이 신경을 써서 만들었다는걸 느끼고 특히 레이싱카들은 귀엽고 디테일하게 만들어져서 더 놀랐다.

◆ 조작성과 게임성

최대한 단순하게 만들어진 조작성은 장점으로 볼 수 있다. 인터페이스도 아주 간단하고 처음하는 사람도 한눈에 알아볼 수 있을 만큼의 직관적인 인터페이스다. 시점도 불편함없이 게임을 즐길 수 있다.

하지만 조작은 간편하다. 처음 접하는 유저들은 게임을 하게 되면 레이싱카를 조작하는 부분에서 조금 적응이 필요할지도 모른다.
차가 코너를 돌때 너무 확꺽이는 부분과 그리고 그랑프리에서의 차들끼리의 몸싸움에서 적응을 못하면 꼴찌가 되기 쉽다.

물론 이런부분들은 게임을 계속 플레이를 할 수록 사라지는 부분이기는 하다. 간단하면서도 퀄리티 좋고 버스나 지하철에서 잠시 할 게임으로 추천하고 싶다.

자료 출처 :헝그리앱(http://www.hungryapp.co.kr

[게임조선 편집국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소녀시대부터 우주의 평화까지 밸런스를 논한다. 게임조선 밸런스토론장
RPG 잘 만드는 회사가 만든 모바일게임 헬로히어로의 모든 것. 게임조선 헬로히어로 전장
온라인게임 흥행공식 변화…″대작″서 ″쉬운게임″으로
중국 정벌 나선 국산 토종 MMORPG ″빅3″…″블소-아키-테라″
최문기 장관 “게임마니아가 ‘개발자’로 성장하는 세상 만들 것”

tester 기자의

ⓒ기사의 저작권은 게임조선에 있습니다. 허락없이 무단으로 기사 내용 전제 및 다운로드 링크배포를 금지합니다.

최신 기사

주간 인기 기사

게임조선 회원님의 의견 (총 0개) ※ 새로고침은 5초에 한번씩 실행 됩니다.

새로고침

0/500자

목록 위로 로그인


게임조선 소개및 약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