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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TL S1] 강초원 ‘갓모드’ 발동 이승현과 이원표 제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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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TL S1] 강초원 ‘갓모드’ 발동 이승현과 이원표 제압

아주부 강초원이 스타테일의 에이스를 연이어 잡아내며 ‘갓모드’를 선보인 와중 임성춘 감독은 선수들에게 자신감을 갖으라고 강조했다.

상대팀의 에이스 이승현과 이원표에게 항복을 얻어내며 승리에 크게 기여한 강초원은 “오랜만에 강한 상대 두 명을 꺾어서 정말 기쁘다”며 “앞으로 코드A도 있는데 열심히 해서 코드S로 올라가도록 노력하겠다”라며 승리의 소감을 밝혔다.

임성춘 감독은 “강동현이 이승현을 제외하고 모두 이기리라 생각했다”며 “강동현이 올킬을 할 수 있는 확률을 20~30%로 예상했었다”며 “강동현이 이승현 출전까지 버텨 100% 임무를 수행했다”고 말했다.

이어 임 감독은 “강초원이 이승현을 상대로 작은 자신감을 보여서 속는 셈 치고 기용했는데 승리했다”며 승리의 비결을 말했다.

또 임 감독은 강동현을 선봉으로 내세운 이유에 대해서 “아주부가 올킬을 당해서 승점 관리가 필요해 강자를 보낼 필요가 있었다”며 “강동현이면 최소 여러 명을 잡아낼 수 있다고 생각했으며 승점 확보를 위해 선택한 전략이었다”고 밝혔다.

출전 욕구를 보인 강초원은 “3주 전부터 이승현을 잡겠다고 많이 언급하곤 했는데. 오늘 뭔가 느낌이 와서 출전하겠다고 말해 출전하게 된 것 같다”며 출전하게 된 이유를 공개했다.

특히 임성춘 감독은 “선수들이 자신감을 가졌으면 한다”며 “어제까지 큰 자신감을 내비쳤던 강초원이 현장에 와서 소극적인 모습을 보여서 안타깝다”고 희망을 내비쳤다.

[오경택 기자 ogt8211@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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