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네오위즈인터넷(대표 최관호)은 모바일 리듬액션게임 ‘디제이맥스레이’를 티스토어에 출시했다고 19일 밝혔다.
회사 측에 따르면 이 게임은 인기 리듬액션게임 디제이맥스 시리즈의 전통 시스템을 계승한 정식 후속작으로, 이용자의 터치에 따라 키 음이 발생하면서 실제 음악을 연주하는 느낌을 제공한다.
또한 최대 8배의 배속 조정을 비롯해 랜덤, 미러, 페이드 효과 등 다양한 옵션 설정이 제공되며, 30여 종의 커스터마이즈 아이템을 통해 자신만의 플레이 환경도 구성할 수 있다.
특히 문화상품권 등 다양한 결제 수단을 적용해 구매편의성이 높아졌으며, 피망플러스 계정을 이용하면 온라인으로 구매 및 플레이 정보를 관리할 수 있다.
[이민재 기자 sto@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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