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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PS 전령사' 온상민 해설 곰TV서 첫 입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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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PS 전령사' 온상민 해설 곰TV서 첫 입담

FPS게임과 떼놓을 수 없는 인물 온상민 해설이 곰TV에 입성해 눈길을 끌고 있다. 오는 22일 개막되는 서든어택 섬머 챔피언스 리그에 해설 한 자리를 맡으며 이현주-정인호 중계진과 함께 입담을 과시할 예정이다.

온 해설의 합류가 눈길을 끄는 이유는 그가 곰TV에서 중계를 하는 것이 이번이 처음이기 때문. 온 해설은 "한 차례 리허설을 마쳤는데 이현주 캐스터, 정인호 해설 모두 배테랑이기 때문에 호흡을 맞추는데 전혀 어려움이 없었다"라며 "나만 잘한다면 중계진들 사이에는 아무런 부담이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온 해설은 최근 FPS 리그가 점차 줄어들고 있는 상황에서 이번 시즌에 대한 기대가 크다고 밝혔다. 온 해설은 "이번 시즌이 성공적으로 치러지며 FPS 팬들과 일반 팬들 모두 다시금 FPS에 관심을 가질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와 더불어 온 해설은 시즌 전망에 대해서도 견해를 밝혔다. 온 해설은 "이번 시즌을 앞두고 퍼스트제네레이션에 강건이 합류했다"며 "강건이 예전 기량을 되찾느냐에 따라 '퍼제'의 우승 여부가 결정될 것"이라며 퍼스트제네레인션을 우승후보로 꼽았다.

또한 그는 "하지만 최근 1-2팀을 합친 '유로' 역시 만만치 않은 전력을 갖췄다. 원년 멤버 3명과 새로 합류한 2명이 어떤 호흡을 보여주느냐에 따라 퍼스트제네레이션과 만만치 않은 승부가 벌어질 전망"이라며 경쟁상대로 유로를 언급했다.

FPS가 있다면 어디든 달려가는 '열혈 해설' 온상민 해설위원이 곰TV와 함께 어떤 입담을 과시할지 팬들의 관심도 더욱 고조될 전망이다.

[오상직 기자 sjoh@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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