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은 올해 1분기 매출이 139억7000만 달러(약 15조6400억원), 주당 순익 11.58달러를 기록했다고 18일 공시했다.
이는 전년 1분기 매출인 81억4000만 달러보다 31% 늘어난 수치다. 주당 순익도 지난해 같은 기간의 10.08달러보다 크게 증가했다.
시장에서는 구글의 1분기 매출이 140억9000만 달러, 주당 순익은 10.66달러가 될 것으로 전망했다.
매출액은 당초 시장의 예상치보다 낮았지만 주당 순익은 전망치를 상회했다. 이날 구글의 주가는 상승세로 마감했다.
[이민재 기자 sto@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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