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J E&M 넷마블은 18일 자사의 신작 MMORPG '모나크'의 긴급 점검에 대한 보상으로 '룰렛서비스' 이벤트를 시작했다.
모나크는 마어이스게임즈가 자체 개발한 엔진으로 제작된 게임으로 레벨 제한 없이 모든 아이템이 사용 가능하고 수천의 캐릭터가 실시간으로 맞붙는 부대전투와 공성전을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 게임은 오픈 첫날부터 게임 내 많은 이용자가 몰리면서 각종 서버 문제를 일으켰다. 이에 넷마블은 문제 해결을 위해 긴급 서버 점검에 들어갔고 게임 이용에 불편을 겪은 이용자들에게 다양한 게임 아이템을 제공하는 보상 이벤트를 실시했다.
룰렛은 모나크 캐릭터를 1개 이상 보유한 유저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서비스로 임시점검 시간 중 15분마다 1회씩 참여가 가능하고 임시점검이 완료되면 이용할 수 없다. 보상으로는 게임내 레벨업과 보물상자 열쇠 등이 지급된다.
룰렛서비스를 이용해본 한 유저는 “임시점검에 대해 불만이 있었지만 룰렛 서비스로 경험치를 증가시키는 물약 등을 얻으며 기다리는 시간이 덜 지루해졌다”고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
[최희욱 인턴기자 chu1829@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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