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넥슨은 자사가 서비스하는 FPS 게임 ‘서든어택’에서 ‘봄의 향기’ 업데이트 1탄, ‘다이어트’를 선보인다고 18일 밝혔다.
‘봄의 향기’ 업데이트는 유저들에게 보다 쾌적한 플레이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다양한 시스템 개선을 중심으로 약 3개월에 걸쳐 진행되며, 이번에 공개된 첫 번째 ‘다이어트’ 업데이트는 주로 로딩시간 단축과 끊김 현상 개선 등을 목적으로 실시된다.
우선 소프트웨어 성능분석 프로그램을 통해 시스템 과부하를 유발하는 요소를 찾아내 최적화를 실시하고 게임 로딩 구조를 개선해 로딩 소요 시간을 단축시킨다.
이 외에도 불필요한 시스템 파일을 삭제하는 등 보다 가볍고 쾌적한 플레이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다양한 개선을 18일과 25일 두 차례에 걸쳐 진행한다.
‘서든어택’ 개발실 김명현 실장은 “이번 ‘다이어트’ 업데이트를 통해 보다 가볍고 빨라진 ‘서든어택’을 만나볼 수 있을 것”이라며 “게임환경 개선을 위해 유저분들의 의견을 듣고자 하는 노력을 이어나갈 테니 관심과 기대 부탁한다”고 말했다.
[류세나 기자 cream53@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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