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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L 올스타전 혈투 예고…최하위 지역 월드챔피언십 8강 시드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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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L 올스타전 혈투 예고…최하위 지역 월드챔피언십 8강 시드 없다

즐거움을 위한 경기가 치열한 경쟁의 장으로 변모될 예정이다.

다음달 24일 시작되는 리그오브레전드(이하 LOL) 올스타전에서 최하위를 기록 시 하반기에 개최될 ‘시즌3 LOL 월드 챔피언십(롤드컵)’에 진출에 제한이 걸리기 때문이다.

라이엇게임즈는 이번 올스타전에서 최하위 성적을 거둔 지역에게는 나머지 4개 지역과 달리 월드 챔피언십 8강 직행 시드를 제공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반면 우승팀에게는 월드 챔피언십 진출권 1장을 추가로 배정한다.

이에 따라 친선전으로 인식됐던 올스타전이 챔피언십 시드권을 위한 대회로 바뀌며 출전 선수들의 부담도 더해질 것으로 전망된다.

라이엇게임즈는 이번 시드권에 대해 “LOL의 세계 프로게이머들이 경합하는 올스타전과 월드 챔피언십 간에 연결고리를 만들어 박진감 넘치는 승부의 재미를 키우고자 했다”고 밝혔다.

[오경택 기자 ogt8211@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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