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옆집허 | 2014-12-02 16:14
옆집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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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삣
2014-12-02 2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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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소문이란게 배로 퍼지잖아요
과자를 살 가능성이 있는 사람을 1000명이라 치고
새로운 과자의 초기 구매자를 8명으로 치면
페이스북과 네이버 블로그 홍보와 후기글로 (거의 모든 제품은 이런식으로 퍼집니다)
8명 -> 16명 -> 32명 -> 64명-> ...
이런식으로 과자를 찾는 사람이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하게 되는데
과자 맛이 그저 그렇다면 어느정도 한계선에서 그치겠죠
허니버터칩은 나름 사람들 입맛을 끌어당겼는지
과자를 살 가능성이 있는 사람들인 1000명을 넘겼고 결국 일부 지점에서 품절 현상 발생..
과자가 품절 됬다는 소식에
과자에 관심 없던 사람들까지 달려들어 품절 현상이 더욱 심화 된 단계까지 온 거죠
애초에 이렇게 인기가 있을 줄 몰라서 소량생산 했었는데
생각 외로 잘 나가서 품절사태가 일어나
사람들의 기대를 쓸데없이 높여 뒤늦게 먹는 사람들에게 실망을 크게 하고 있는 부분도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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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처상향좀
2014-12-02 2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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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스북과 커뮤니티 사이트에 후기를 가장한 광고글을 올려서 대세인것처럼 만들어감
한명 두명씩 궁금해 하던사람들이 맛이라도 보려고 구매
한번에 만들어 내는양은 정해져 있으니 일시적으로 그 품목에 사람들이 몰림
수요에 비해 공급이 딸리게 되고 자연적으로 2차 광고가 됨[이건 네티즌과 알바의 합동]
질소포장/과대포장 으로 인한 제과기업 이미지 세탁중
내가 먹어본결과 과자맛은 괜찮았음 주변반응은 매우좋음1명 보통2명 불호1명
근데 역시나 양은 창렬[포카칩에 비하면 양반이나 그래도 가격에 비해 창렬]
허니버터칩에 대해 부정적인 시선같은건 없는데
커뮤니티 사이트에서 대충봐도 딱 티가나는 광고들 보면 짜증날라그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