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넥슨병1신 | 2014-11-30 17:42
넥슨병1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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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쉽죠잉
2014-11-30 2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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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현석이 음악에대해 얼마나 알까?
서태지와 아이들로 춤쟁이 아니었음?
더군다나...음악사업 하고 있다고 해서, 그쪽분야에 모든 전문가가 된것 처럼 이야기하는...
양현석의 자질이 의심스러움.
지금의 음악은 솔직히 예전 80년대 만큼의 음악적이나 서정적으로 만드는게 아니라. 오히려 판매를 위한 목적으로 음악을 만들고있음.. 저 사람의 노래가 꼭 안좋다고 표현하는게 웃긴 사실임
더웃긴건. 우리가 지금 노래 엄청 잘한다고 찬양받는 임재범을 예를 들면, 예전에는
임재범의 노랠 가지고 이계 무슨 노래야? 라고 손가락질 할때가 언젠데...
저기 심사위원의 자질들이 솔직히 의심이 됨. 갠적으로 유희열의 말에 동감. 지루하다고 표현되는 음악을 좋아하는 사람이 있는건 사실.
저 2명의 심사위원들이 원하는건 음악적 판매를 통해 고수익을 창출키위한 도구로 쓰는거임.
저따위 사람들에게 음악가라는 칭호가 아까움. 그냥 사업가가 맞는 표현이라고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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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빛에기대어
2014-12-01 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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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심사위원 말이 맞다 틀리다가 아니라 대중들이 문제인거다.
단적으로 왜 JYP,YG가 대형소속사인가? 인기가 많아서 사람이 많이 모이고, 돈이 많이 벌리고 그래서 대형기획사가 된 것이다. 그에 비해 유희열의 기획사는?? 흔히들 말하는 비주류로서 소수만의 음악이 주를 이루지. 대중들이 별로 찾아주지 않아서 이다.
참고로 화려한 무대에 서며 수많은 이들의 함성속에서 노래를 부르고 싶으면, 박진영, 양현석의 말이 맞다. 인기를 얻고 유명해지기 위해서 가수가 될려는 사람은 그 둘의 말을 따르는게 맞다.
그 둘은 그런 가수들을 길러내는 프로들이니깐.
하지만 본인이 그저 노래가 좋아서 노래를 직업으로 삼고 싶다면 본인이 자유롭게 하는 가수생활을 하면 된다. 열심히 하는 사람은 언젠가는 인정받기 마련이니.
그리고 양현석이 음악에 대해 뭘아냐지만, 그는 대중의 기호만 잘 캐치해내면 되는 것. 참고로 YG의 아이돌들은 보면 알겠지만 꽃미남,미녀들 보단 개성있는 인물들이 많다. 그것만 봐도 그가 단순히 편협한 시각으로만 뽑지 않는다는 걸 알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