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칼명무루 | 2013-03-01 1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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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lyjenny
2013-03-01 1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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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와서 생각해보면 공부에서 음악으로 바꿔준게 너무 고맙다는 말을 먼저 하고싶고 뭐 안그럴사람은 없지만 나도 그중 하나인 어렸을땐착각을 많이 했지만 공부 안했던건 삶의 조율 없어서 고등학교때까지도 이미 없어진지 오래였었고 단 음악때문에 지금까지 살아있지않나 싶고 나도 이 글에 한때 모임을 몇번 가봤지만 이글하고 똑같다 다만 직장은 있으나 정신은 백수라는 것과 그 속에 벡수가있는데 내그 본사람들은 대부분은 잘살아서 그런지 학력 물어보면 좀 높다 하지만 현실은 백수 이 작성자말이 딱 맞는걸 느꼇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