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icol | 2013-03-01 14:37

살인마의 이름은 '이동식'입니다.
아래 설명에도 나오지만 1983년 이동식은 같은 이발소에 근무하는 여자동료를 누드 사진 찍어준다고
꼬드기고 감기에 걸릴지도 모르니 약을 먹이라고 합니다..
하지만 그 약은 약이 아니라.. 청산가리를 넣은 캡슐약..
그리고 잠시후 그 약을 먹은 여자동료는 고통스러워하는데....

꽤나 유명한 살인 사건.. 하지만 사람들은 이 사건을 잘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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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c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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