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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레인드롭 들리는대로 써봄

nlv5 날도. | 2013-03-01 01:13

꿀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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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나기가 내려온다 내머리위로 갑자기 널보고 말도없이 젖어버리겠네
추억이 흘러내린다 따라 눈물도 흐른다 바보 처ㅗ럼
집에가는길 아직도 널 기다리나 우산도 없이 감기걸릴것만 같아 이길이 너에게로 돌아갈수있는길이면 젖어도 좋은데~~
오레인드,롭 오레인드롭 사랑이 지모차자라거나 오레인드롭오에림 사랑이 저 빛방울처럼
모두~까맣게 잊어버리고 젖어버리고서 아파하는 감기같은걸까요~
에ㅖ이예이예 아하아하아
지난여르날 햇살 아래 젖은 내골 뒤돌아 어리석음 예전처럼 우산을 들고 서있는 너를본다면 참조을꺼같네 오레인드롭 오레인드롭 사랑이 지모차라가너가 모아ㅣ체리어 사랑이 저빗방ㅇ룰처럼 모두 까~~~막꼥 ㅓ잊어버리고 젖어버리고서 아파하는ㄱ ㅏㅁ기같은걸까요~
쉽게 내쳐버린말 야속했던 애디로 많이 상처받을가슴이지만 오 아직도 내가 있다면 그안에 내가 있다면 젖을ㄴ 발로 답ㅈ 오레인도릅 ㅇ레옵이 사랑이 치모자라가ㅓ나 오래인ㅇ도르사랑이 자 빛방울처럼 정말 까ㅏ맊ㄲ에 잊어버리고 젖어버리고서 아파하는 감기같은걸까요~~~
그런 못된 감기걸까요~
내사랑은 항상 왜이럴까요~~~~~~~

휴 힘드네요... 인기글 ㄱ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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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30 5차대전 2013-03-03 13:32 0

병신 찌끄래기새끼 ㅉㅉ
지글마다 지가추천하네 어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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