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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여자들이 하면 안되는 장난

nlv114_655846 런처상향좀 | 2014-09-11 1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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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25_205456 런처상향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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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59 닐스몹 2014-09-11 20:23 0

모르는 척하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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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76 무예자 2014-09-12 05:11 0

저번에 봤지만 능청스럽긴......일부러 한번 보고 싶어서 그래놓고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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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43 던조온라인 2014-09-12 14:15 0

저 이해가 안되서용 왜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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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4 YSL최코인 2014-09-12 16:31 1

아침에 눈을 뜰 때의 기분은 참 재미있다
마치 숨바꼭질을 하느라 어두운 장롱 속에 몸을 웅크리고 조용히 숨어있는데
술래가 다가와 "찾았다"하고 큰소리로 외치며 장롱문을 벌컥 열어젖힐 때의 기분 같다.
쏟아지는 눈 부신 빛에 눈살을 찡그리고는 운 나쁜 타이밍을 탓하며 놀란 가슴을 진정시키고
흐트러진 옷을 가다듬으며 쑥스럽게 장롱에서 나올 때의 묘하게 분하고 열 받는 느낌이랄까

아니, 그런 느낌과도 조금 다르다.
뭐랄까, 그보다 더 참을 수 없는 느낌이다.
상자를 여니 작은 상자가 나와 또 한 번 상자를 열면 그 안에서는 그보다 더 작은 상자가 나오고
다시 또 상자를 열면 더더욱 작은 상자가 나오는 것이다.
그리고 그 작은 상자를 열면 또 상자가 나타나
그렇게 일고여덟 개의 상자를 연후
드디어 주사위만 한 작은 상자를 마지막으로 열었는데
그 안에 아무것도 없다는 걸 알게 되었을 때의 허무함. 그런 것에 가깝다.

아침에 눈이 번쩍 뜨인다는 말은 거짓말이다.
몹시도 혼탁한 녹말 용액에서 서서히 녹말이 바닥으로 가라앉고
맑은 물이 위로 올라올 때쯤 되어서야 겨우 피곤한 눈을 뜰 수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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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00_6985565 다할레 2014-09-12 20:44 0

ㄴ 결론 모닝발1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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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7 콩완자 2014-09-13 20:46 0

ㄴ 위엣분 건강하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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