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런처상향좀 | 2013-02-27 00:02


런처상향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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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격의피엘
2013-02-27 0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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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까 남의자식 다친거가지고 왈가왈부 하고싶지 않다만 병원에서 큰 이상 없다고 그자리에서 바로 귀가조치 시킨거 보면 안 봐도 뻔한거 아님? 글고 개 주인으로선 배상도 해준다고 하고 거듭 사과했다고 글쓴이가 처음 쓴 글에 밝혔으니 충분히 그에대한 충분한 예의를 차렸다고 생각하는데?
지가 갑자기 빡돌아서 개를 굳이 12층까지 끌고가서 창문밖에 그것도 풀밭 말고 콘크리트 바닥을 조준해서 집어던진게 존나 오바한거 아니고 뭐냐고.
글고 저 차 주인도 쓸데없이 피해봤고. 개가 차지붕 창을 깨고들어와 피흘리면서 죽었는데 차 타고 싶겠냐? 글고 개 죽은거 주변 어린애들 다 봤는데 애들 교육상 참 좋겠다? 존나 여러사람 괴롭힌거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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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얀수평선♬
2013-02-27 0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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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의 덩치를 모르겠지만 작정하면 충분히 어린 아이를 살해할 수 있습니다만
사람 손에서 키워진 강아지는 아이를 살해할 만큼 난폭하지 않습니다.
사람이 화가나고 자기 자식이 강아지한테 물리면 홧김에 충동적으로 개를 어떻게 할 수는 있지만
충동적 홧김 이런건 다 변명이죠
그래서 사람은 침착성이 있고 평정심이 있어야 한다는 말이 있는 것이죠
아이가 물리면 치료하면 끝 아닙니까?
강아지 발로차면 치료가 됩니까? 사람의 의학 기술은 개한테 물린 것 쯤이야ㅋㅋ
동물 의학 기술도 많이 발달하고 있지만
근데 강아지는 심하게 타격을 입으면 어떻게 고칠 의학 기술이 없습니다.
그럼 옆집 꼬마가 자기 자식 괴롭히면 홧김에 던져버려도 되겠네요?ㅋㅋ
개미도 쥐새끼도 강아지도 크기가 다를 뿐 같은 생명이라는 것을 아셨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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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차대전
2013-02-27 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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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격의피엘//
와.....내가 위댓글쓸때 댓글들 다읽어보진 않고 대충 슥훑어보고 댓글쓴다음에 다시 댓글읽는데..
우와 이런썩어빠진 멘탈을가진 사람이 있네?
남의자식물린입장을 왜생각해줘야하지? 여기부터 그냥개병1신 쓰레기새끼라는거 한눈에알아봄
개주인입장에서 원치않는 사고로일어난거라고 지껄이시는데 그럼 원치않아서 일어난 사고는
배상안해도됨? 거기다가 안에서 할배가 충분히 빡돌게 지껄였구만
배상도하고 사과도한다고 충분히말했으니까 충분히예의를 차렸다? 안에서 할배새끼 지껄인건
쏙뺀다? 니네할배가 한것마냥? 이거실제사건 뇌피네 사건아님? 아니고서야 이런 사고방식을
가진새끼가 나타날수가없는데 그리고 오바?ㅋㅋㅋㅋㅋㅋ 오바는 지금 당신이 하고있죠?^^
님네일도아니면서 지일마냥 이렇게 나대는게 오반가요? 자기애물렷는데 그따위말해서 욱해서
저런거 오반가요? 그리고 ㅋㅋㅋㅋㅋ 여러사람괴롭혀? 아나이새끼 진짜 골때리네
뭐 애들교육상안좋아? 어쩌라고; 지애다친부모입장에서 개집어던져서 차에떨어진거
나중에보게될 애새끼들 생각까지 미리다해놓고 던지냐?
와... 진짜 이런새끼가 있는줄 몰랐네 어이털려서 참나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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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얀수평선♬
2013-02-27 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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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한텐 왜 태클거노 5차대전 보소ㅋㅋ
좀 이상하다고? 주둥이가 아니 손가락이 있으면 타자를 그딴식으로 뚜들기며 쓰나?ㅋㅋ
사람이 개랑 다르고 일반 동물과 다른 점이 뭡니까?
생각을 할 수 있고 판단력이 있는 것 아닙니까?
사람은 이성을 찾고 평정심을 가질 수 있어야 하는 것 아닙니까?
본문에 써져있죠? 발 조금 물려서 의사도 괜찮다고 말 했다고
12층에서 던져진 강아지는 어떻게 됩니까?
뒤지거나 반 불구 되겠죠?
물론 화가나면 눈에 뵈는게 없을 수도 있는데
그런 상황에서도 침착하게 치료비만 받고 잘 해결하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반 돌아서 눈에 뵈는거 다 던지고 썰쳐대는 인간이 있죠
저 애비는 안봐도 성격이 딱 나오구요
강아지 던진 것만 아니라 여러모로 사람 피곤하게 만들 성격인데
사람마다 주관이 있고 생각이 다르지만 저 애비는 판단력도 호구고
그저 자기 아이만 생각해서 남의 생명 죽이는 파렴치한 인간으로 보입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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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차대전
2013-02-27 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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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얀수평선//
님지금 내가 님한테 좀이상하다고 했다고 닉네임까지 거론하면서 반론답니까? 좋네요
답변써드리죠 뭐 의사가 괜찮다고 말했기때문에 저정도까진 안했어도 될일이였다
이렇게 말하고있네요 지금? 님 저한테 쳐맞아서 전치2주나와서 병원가보세요 치료끝나면
의사가 님 괜찮다그럽니다^^ 거기다가 지애만 생각해서 남의생명 죽이는 파렴치한이다?
애초에 지애만 생각했다면 사과받을것도없이 바로 강아지보여달라해서 던져버리거나 했을텐데
사과받을때까지 왜기다리고 사과받고나서는 그냥가려고 했을까요? 파렴치한이라서?
존나 궁금해지네요? 님이 답변을 어떻게 달아주실지 궁금하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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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얀수평선♬
2013-02-27 0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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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차대전님 공격을 했는지는 모르죠
강아지 키워는 봤습니까?ㅋㅋ
제가 6년째 강아지 키우고 있는데
제가 집에 오면 제가 좋다고 막 안아달라고 난리 부리는데 그 과정에서
강아지 발톱으로 제 팔을 긁기도 하고 애교로 야금 야금 깨물기도 하는 과정에서
제가 가끔 피를 보는 경우도 있는데 개 키우는 사람은 압니다.
지금 내가 피가 나지만 이 놈이 나를 공격 해서 그런 게 아니고 애교 부리는 과정에서
그냥 단순히 피가 나는 경우라고 교감이 되요
위에 제가 댓글 달았는데 사람 손에서 키워진 강아지는 공격성이 없다고 봐도 됩니다.
큰 살상력을 입힐 개가 못되요 이건 명백하구요
그냥 아이가 좋아서 달려가서 애교부린다고 야금 야금 깨물다가 피가 난 것일 수도 있는거 아닙니까?
저 자식 애비도 어떻게 자식이 물린지도 모르며
그냥 홧김에 강아지 던진 것 아닙니까?
홧김은 다 변명이고 핑계죠 "아 저 인간이 말을 좀 띠껍게 해서 홧김에 소주병으로 저 인간 머리 내리쳤슴돠" 이러면 답니까?ㅋㅋ
저 애비도 그냥 이성 없고 판단력 흐린 호구로 보인다니까
왜 내가 이상하게 나불댄다는 소리 듣는지 모르겠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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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얀수평선♬
2013-02-27 0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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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지고기 소고기 닭고기 왜처먹냐 이 얘기 나올 줄 알았다 ㅋㅋㅋ
왜 안나오나 했네 ㅋㅋㅋ
이성적인 판단력을 가진 사람이라면 그냥 치료비 받고 개 교육 똑바로 시키라고 한소리 하고 나오면 되는 것인데 저 애비가 과잉대응을 한 것이 강아지를 반 불구로 만들거나 죽여버렸잖습니까?
물론 사람을 물었는지 좋다고 애교부리는 과정에서 애가 다쳤는지는 모르겠지만
공격성이 있는 개는 위험하고 죽어도 긴 말 필요 없죠
근데 지금 님들 너무 주제에 벗어난 대화를 하고 있는데
저 애비는 그냥 치료비 받고 한소리 하면 끝날 일을
홧김에 상황을 더 번진 것이죠
자기 자식이고 나발이고 간에 홧김이고 이런건 다 변명이고 핑계입니다
좋게 끝낼 선에서 끝내면 되는 일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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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얀수평선♬
2013-02-27 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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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님 좀 다무시고 대답을 해보세요 좀 ㅋㅋ
저격을 해도 무슨 콧구멍으로 저격하나 눈이 있으면 글 좀 보소ㅋㅋ
그리고 욕이라는 개념이 뭔데요 저는 그 쪽 욕 한 적 없구요 ㅋㅋ
그럼 그 쪽은 반론이 있어서 지금 저랑 5차대전님 상황에 끼어드신겁니까?
감정에 휩쓸리긴 ㅋ 아니구요 님 말 틀린거 맞습니다 ㅋㅋㅋ
자 친절히 다시 써드릴게요
5차대전님 초기에 댓글을 보십쇼
토론화 된 분위기에 저는 저의 의견과 입장을 야기하는 도중에
5차대전님이 뜬금없이 하얀수평선 저 사람 이상한 사람이네 나불거리네 이렇게 말씀 하셨습니다
이게 올바른겁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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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_bi광명도는쿠로같은던오덕
2013-02-27 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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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층까지 뛰어가서 개 던진게 잘한 행동이 아니란건 다들 동의하죠?
그저 그 앞에, 개가 아이를 물었고, 그래서 아빠가 존나 빡쳐서 던졌다 이게 추가된건데.
충동적으로 빡쳐서 그럴수 있다는건 이해가 가지만, 그렇다고 잘못이 아닌건 아니죠.
그리고, 개가 물었으니까 개와 개 주인 잘못이라는 분들이 계시는데요.
아무나 막무는 미친개는 없습니다. 애가 멋모르고 개가 위협을 느낄만한 행동을 했겠죠.
특히나 시츄는 작은 종 아닙니까, 소형견들은 겁을 잘먹어요.
개의 대한 상식이 조금 있는 나이가 되면, 상황에 맞게 개한테 안물리도록 대처를 잘하죠.
전 분명히, 아이가 어떠한 행동을 해서 개가 물었다고 생각합니다.
문 개도 잘못이지만, 분명히 애한테도 잘못이 있을거란거죠.
진짜로, 가정에서 키우는 개중에 존나 막되먹은 동물농장 이런데 나오는 개들 빼고는
이유없이 가서 무는 개 없습니다.
개의 잘못도 있고, 아이의 잘못도 있다고 봅니다.
물론, 아이는 아직 어려서 개에 잘 대처하지 못하는게 당연하죠.
하지만 반대로, 개들도 조그만한 위협에도 놀란다는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그리고, 특히나 저 아이 아버지가 3층이나 뛰어 올라가서 개를 던지고
심지어는, 자신의 잘못을 제대로 못느낀 듯하게 글을 썼는데.
저 아버지도 충동적인 면이 일반인보다 더 하다고 봅니다.
제가 아버지 입장이 안되봐서 모를수도 있지만, 아무리 순간 욱해서 던졌더라도
그 후에 감정이 좀 진정되고 나면 후회하거나 미안해야 할텐데, 그런 기색이 안보이네요.
'아직도 분이 풀리지 않는군요...'
이게 무슨 소립니까, 자기 새끼 소중한줄만 알고, 남새끼 소중한줄 모르는거죠.
개랑 사람이랑 비교 할수 없겠지만, 개도 중요하단걸 좀 느끼셨으면 하네요.
고기 먹지말라는 무식한 태클은 제발 엿좀 쳐먹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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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차대전
2013-02-27 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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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존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댓글쓰기귀찮아서 잠깐 딴거하고온동안에
하얀저새끼는 존나 지껄여놧고 난 아무글도 안썻으니 저새끼는또 지가 이긴줄 좋아하고잇엇겟네
내가여자라고? 가시나처럼 행동하지말라고? 내가여자건 남자건 당신이 알거없고.ㅎ
중졸이라고? 아니도대체 뭘보면 그딴 개소리가 흘러나옴? 니새끼 더이상말하기싫다 뭐이건
그냥다개소리고 니의견이 병신인거 중간에 니도알아채고 더이상카바못하겟으니까 회피뜰라는거지 ㅎㅎ
"저게왜 핑곕니까? 멀쩡한사람이 핑계대면서 개죽일일 있습니까? 핑계가 아니라 사실이겟죠"
<< 게다가 이걸못알아들어요? 이쉬운글을? 네 님이 그전설의 난독증새끼입니다 ㅎ
얼마나 더 님수준에 맞게써줘야 쳐알아먹을런지요? 많이 이지하게 햇는데 ㅎㅎ
그리고뭐
5차대전님이 뜬금없이 하얀수평선 저 사람 이상한 사람이네 나불거리네 이렇게 말씀 하셨습니다
이게 올바른겁니까? << 이건뭔... 답도없다진짜 어휴;
올바르냐고? 내입장에서볼때 니새끼가 싸지른댓글이 워낙병신같아서 한마디해줫더니;;
지병신같은글 되돌아볼줄은 모르고 나보고 지글만 지적한다고 징징대네?
그럼 다른사람이 보기에 니가쓴글은 올바릅니까? ^^ 병신종자네그냥
처음에 좀말투가 순하길래 그냥그냥했는데 갈수록 지말틀리고 까이니까 지가열뻗쳐갖고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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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더살이
2013-02-27 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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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 ...근데 가정에서 키우는 개의 공격성이 약하다곤 못하는게 ...
너무 오냐오냐 해서 키운 강아지들이... 저희 친적 분들중에
나이는 50대 초반에 부부 두분이신데...
자기 자식없이 조그만 강아지 키우는데... 자기 자식처럼 오냐오냐해서 키워서
지가 왕으로 인식하고있어서요 . 사람 엄청잘물어요 약하게 무는것도아니고
그것도 피나도록..
저기 강아지 주인 어르신들도 어떤 상황인지는모르겠지만..
가정집에서 키운다고 공격성이 무조껀 없는건아니에요 ..
너무 오냐오냐 하면서 키우면 사정없이 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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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얀수평선♬
2013-02-27 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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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차대전님 갑자기 오셔서 뇌격의피엘님한테도 욕하셨잖아요
님 의견과 주장을 야기하시면 되는데 왜 오자마자
"와.....내가 위댓글쓸때 댓글들 다읽어보진 않고 대충 슥훑어보고 댓글쓴다음에 다시 댓글읽는데..
우와 이런썩어빠진 멘탈을가진 사람이 있네?
남의자식물린입장을 왜생각해줘야하지? 여기부터 그냥개병1신 쓰레기새끼라는거 한눈에알아봄 "
좀 잘못된 것 같지 않나요?
정당한 비난도 아니고 그냥 욕이네요
님하고 의견과 사상이 다르면 그냥 개 병신 쓰레기입니까?
저는 지금 승과 패를 따지는 게 아니에요 제가 님한테 이기든 지든 제 알빠 아닙니다
먼저 님이 쓰신 타자부터 좀 읽어보세요 나이 어린거 티 내지 마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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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차대전
2013-02-27 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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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얀수평선//
내가갑자기와서 뇌피한테 욕햇다? 욕할만하니까 햇겟죠 그리고 니새끼는 뭐욕안하세요?
성인군자마냥 씨부리네? 실제로는 안봐도 말끝마다 욕할새끼가 댓글이라고 사람많다고
먼저욕안쳣다고 더낫다는얘기하고싶은거냐? 그리고 내가 뇌피한테 욕을햇건 칭찬을햇건
님일이나 신경쓰세요 님한테 오는태클도 신경쓸거많을텐데 뭘 뇌피한테 내가 말한것까지 들먹
거리면서 날까는데 이용을하세요 쫌생이마냥;;
나이어린건 님이나티내지마시구요~ 딱봐도 저개집어던진놈보다 더병신같네 착한척햇다가
본성나오다가 이건뭐하자는건지; 님이나 나이어린거 티내지마세요 딱봐도 중2병 늦게걸린
많이쳐줘봐야 23처먹은 새끼같은데;
또 댓글거리 주시네 감사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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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_bi광명도는쿠로같은던오덕
2013-02-27 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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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차대전
2013-02-27 0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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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할만 하면 욕해도되죠 ^^ 물론 상황 봐가면서 하겠지만 님한테 지금 내가 욕못할 상황도
아니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욕할만하면 욕해도되냐는 질문은 어디서 나오는질문임? 도대체 ㅋㅋㅋㅋㅋㅋ
님회사에 나같은사람이잇다고? 내성격딱나온다고? 내성격이 이렇든 저렇든 님알바아니고요
님앞가림이나잘하세요 지가꼴받으니깐 괜히 이상한비유들어서 앵기네
말해보니까 님이랑 나랑은 애초에 코드가정반대인거 같고요^^ 내가보기엔 아까부터 님진짜
병신같네요
저희토론? 저희토론은개뿔 님이 토론하고있었음? 님도 걍 다른사람들 댓글쓴거에 님의견
처올린거면서 내가 님한테 의견쓰니까 토론중에 끼어들엇다고 그러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신고
5차대전
2013-02-27 0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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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꼬대는 아까부터 님이 개지1랄하셧겟죠 내입장에선 ㅎ
뭔 단어개념드립이야; 당신은 뭐 욕 뜻 다알고씁니까? 병신이 그냥 님이쓰는 병신이지 뭡니까
거기다가 아까부터 교육드립에 국회드립은 왜나와;
니가욕해서나도욕해본다? 어이쿠 이제야 본성이 나오시네요 실제로는 욕남발하면서 센척하고
다니시면서 내가먼저 선욕치길 기다렷다가 사람들이 내가먼저 욕썻다는걸 인식하면 그때 나도
욕써야지 하고 생각하다가 이제서야.. ㅎ
님은 님하고 말싸움하거나 욕하거나 하는상대있으면 다 애미없나요? 내가웬만해선 상대방한테
너무미안해서 패드립잘안치는데 님 그따구로 패드립치시기 시작하면 나도 할게요 ㅎ
무슨 별이상한 히키코모리 드립을 치고앉앗어 회사원이라는게;; 인성교육 똑바로 안받고자랏나
난 님이 이혼가정에서 계모한테 혼나면서 자란거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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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
2013-02-27 02:38
0
ㅋㅋ 솔까 지금 이건 법도 아닌 도덕이나 자기만의 사상으로 티격태격하시는것들임
좀더 말하자면 개개인이 가지고있는 자기만의 정의가 부딛혀서 논쟁이되는거같음
물론 그 정의감은 결코 삐뚫어진게 아님 막 이유없이 그냥 멋져보이니까 그냥 이렇게 하면 내가 한 행동이 정당화되니까 이런 자기합리화 차원의 이기적인 정의감이 아니라는거임
(그전에 정의가 아님 악의일 뿐이지)
그저 인간과 동물 사이의 무언가 , 부모와 자식사이에 무언가 등등 이런거에 대한
자기만의 생각의 차이지 결코 너가 틀림 내가 옳음 이럴수는 없다고봄
아마 수평선이란 사람은 개를 키우는 사람이다보니 개에 보다 관대한 시각으로 보는듯하고
다른분들은 개를 안키우거나 해서 개를 떠나서 동물에 대한시각이 다른듯함
물론 둘다 나쁘다고, 절대적으로 옳다고보 볼수 없는 개개인의 생각일뿐임 ㅇ
마치 성격에 절대적으로 좋은성격 나쁜성격 없다는것처럼 ㅇㅇㅋ
근데 이미 두사람은 대부분의 키배가 그러하듯
주제와는 크게 벗어난 자존심 싸움으로 바뀐듯함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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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
2013-02-27 02:55
0
근디 수평선님은 자꾸 현실과 빗대어 인신공격질 계속 하시는데
그러면 님만 불리해짐 어찌됬던간에 이런 키배는 누가이겼는지는
3자가 판단하는데 그 3자가 님을 바라보는 시각, 이른바 점수만 깎이게됨;;;;
설령 님 논리 맞더라도 명백히 님잘못의 새로운 잘못을 만들어내는 짓밖에 안됨
가령 자러 가라 라는말은 논리 막히니까 상대방 내보내려는 수작으로,
그 성격으로 사회생활 못한다는 말은 논리가 딸려서 상대방 보다 인격은 내가 우위다 라고
다른거에서 이겨보겠다는 정신승리법의 일종임;;
솔까 이건 현실서 노슬아치들이 말빨딸리면 "너 몇살이야" 하면서 대화 주제와
다른거인 나이로 이겨보겠다 라는 거랑 마찬가지임
그외 애미없다니 히키코모리니 막둥이 같다니 이런건 말안해도 아실거라고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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뼈작살
2013-02-27 04:30
0
중간에 본문이랑 상관없는 듸진 강아지영상집어넣어놓고 밑에 깨알같은글씨로 강아지안듸졌다는글을 감춰놨네 몇몇 멍청한종자새기들은 그저 12층에서 개던진 윗글만보고 아 강아지 듸졌거나 어찌됐겠다 하는 꼬라지들을보니 에라이 ㅄ새기들아.
다시정리해볼까?
강아지가 어린여자애(5세이하로추정)를 물었음
주인에게따지자 미안하다며 치료비물어준다함
개주인이 "작은개가물었으면 얼마나물었겠어" 라며 혼잣말로 시부렁거림
빡친 애아부지는 개를들고 12층으로 올라가서 밑으로 던져버림
결국 개는 나무에걸리고 잔디에 떨어져 듸지진않음
이건데말야 솔직히 저상황에서 자기 어린자식이 개한테물린것도 열받는데
그주인이란 사람이 저따구러 시부렁거릴때 주인이랑 쌈안하고 개만던져버린건
용하다고 생각이든다. 아마도 주인이 노부부들이라 쌈할순없었겠지
그놈의 주댕이가 문제지 사과를진심으로 했다고 느껴지겠냐? 뒤에서 씨부렁대는걸 들어버렸는데
어떤성인군자넘의 새기가 그소릴듣고 "아 그렇군 우리애가별로안다친걸 보니 개가작았었구나"
이러고 있겠냐고.
댓글보소 이 ㅁㅊ새기들은... 어휴 답이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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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처상향좀
작성자
2013-02-27 05:22
0
뼈작살// 정리 하려면 제대로 하세요
1. 개 주인이 개 목줄을 풀어놓고 방치
2. 4세 여아가 놀이터 미끄럼틀에서 내려오는걸 보고 개가 물어 발가락 두어개를 살짝물려
피가남
3. 9층 개주인에게 찾아간후 치료비 합의봄
4. 합의후 돌아서는데 개주인이 "물었으면 얼마나 물었겠어?"라는 말에 빡침
5. 12층으로 강아지를 끌고가 던져버림
6. 아이를 다시 응급실로 데려감
아니 왜이렇게 질질 끌어요
2011년 의뢰인K에도 나왔던 사건임
이 사건의 경우 양측 모두 잘못한걸로 판결났음
개주인은 개 관리 부주의, 뒤에서 씨부렁거린 싸가지 없는놈이고
(조용히 마무리 할수있었는데 일을 크게만든 장본인)
딸내미 아부지는 분노조절장애를 가진 미친놈인거같음
(아무리 화가나도 생각만 하는것과 직접 행동하는것은 차이가 있음 언젠가 그 대상이 사람이 될수도 있다고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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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ㅅ
2013-02-27 08:33
0
아니 그리고 페북이나 여기나 좆병신들이 왜 이해를 못해
저 개새끼주인이 잘못이 없다고 말했냐 누가 ? ㅋㅋ 언어장애있냐 씨팔
뒤에서 씨부렁거린거까지 포함해서 개새끼주인이 전적으로 잘못한거지
여기 까진 이해했냐 ?
근데 씨발 씨부렁거린거때문에 빡친거면 그걸 말한 사람한테 따져야지
개새끼가 뭔 잘못이라고 ㅋㅋ 아니 그리고 설령 개한테 분노가 일어도
12층에서 던진다는게 말이되는 얘기냐 좆병신들아 결론적으로 살기야 했지만
아무리 좀 층이 낮다고해도 12층에서 던진건 걍 죽어라 하고 던진거지 병신아 이게
정상적인 사람이 할 행동이냐 ?ㅋㅋㅋ
자 그리고 생각을 해봐 이게 좀 예전 사건인데 KBS 에서 했던
의뢰인K 라는 방송에 나왔던 사건이거든 ? 왜 방송국에서 이 사건을 다뤘을까 니들 말대로
저 행동이 전혀 문제가 없는 행동이면 이게 공중파방송에 나오겠냐 븅신들아
그리고 뼈작살 병신아 주인이랑 안싸우고 개새끼 던진게 잘못이지 생각을 좀 해라 병신아
만약 애아빠가 저 말듣고 개주인한테 따지다가 결국 몸싸움으로 까지 번졌다는 사건이었으면
애아빠 옹호하는 사람들이 더 많았겠지 병신아 머리 없냐
아 하긴 저런 사고회로 가진놈이면 말싸움하다가 할아버지 12층에서 던졌겠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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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GS09
2013-02-27 10:37
0
이래서 역지사지가 필요함 ㅋ
XX가 ㅇㅇ했으면 얼마나 ㅇㅇ했겠냐 -> 이말이 무서운 말이죠 ㅋ 이기적인 말
남 피해본거는 생각안하고 자기 위안하는 변명하는건데 피해본 입장에서 이런말 들으면 ㅋ
가령 사람이 일어난 사건이라도 XX가 때렸으면 얼마나 때렸겠냐 라고 가해자쪽에서 말한다면?
마치 자기 잘못이 있긴한데 그리 크지 않다는 걸로 들리지 않습니까? ㅋ
본문에 중에도 거듭사과를 해서 그나마 진정이 되었는데 저 말을 듣고 빡 돈거겠죠
역시 말은 가는말이 고와야 된다는거 그리고 남 생각도 해줘야 된다는거 ㅋ
피해자도 그말 들었다고 살생,폭력적인 대응하는것도 잘못이라고 생각하긴한데
아이가 없지만 만약 내 아이가 저래되면 이성이라는걸 붙잡을수 있을지 없을지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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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로그인시키다니
2013-02-27 10:48
0
잠깐이라도 목줄 풀은 주인이 잘못이다
잠깐이라도 목줄 풀은 주인이 잘못이다
잠깐이라도 목줄 풀은 주인이 잘못이다
잠깐이라도 목줄 풀은 주인이 잘못이다
잠깐이라도 목줄 풀은 주인이 잘못이다
잠깐이라도 목줄 풀은 주인이 잘못이다
잠깐이라도 목줄 풀은 주인이 잘못이다
잠깐이라도 목줄 풀은 주인이 잘못이다
잠깐이라도 목줄 풀은 주인이 잘못이다
잠깐이라도 목줄 풀은 주인이 잘못이다
잠깐이라도 목줄 풀은 주인이 잘못이다
잠깐이라도 목줄 풀은 주인이 잘못이다
잠깐이라도 목줄 풀은 주인이 잘못이다잠깐이라도 목줄 풀은 주인이 잘못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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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빛에기대어
2013-02-27 12:31
1
ㅋㅋㅋ 참내.ㅎㅎㅎㅎ 이거 일단 두 쪽다 잘못한 부분은 있다. 하지만 더 큰 잘못한 사람이 반드시 있다.
내가 보기엔 개를 던진 개새끼 같은 아빠놈이 더 잘못을 쳐했다. ㅁ1친 놈이라고 밖에 할 수없다.
견종은 시츄에 2~3살 갓난 애도 아닌 무려 6살의 어린이. 거기다 물린 부위는 발 쪽으로 생명에 지장은 커녕 그냥 피약간 난정도. 광견병진단도 없음.
저 아빠 논리면 초등학생이 지 새끼 놈 쳐패면 또 욱해서 그 초딩 초죽음 만들어 놓고 아니 죽여 놓고 그 땐 욱해서 제가 그만.. 잘못한건 아니까 비난은 마세요. ㅅㅂㄹㅁ 멘탈아님?ㅡ.ㅡ;
상식적으로 아무리 화가 나도 그렇지 개를 12층에서 내 던짐? 싸이코 패스냐?
저 남자새키들 옹호하는 놈들 정신과가서 정밀진단 받아봐라. 개새키가 사람을 죽음으로 몰고간것도 아니고 가벼운 찰과상 정도를 가지고 죽여? 거기다가 사람많은 아파트에서 내 던져서?
지 애 트라우마만 생각하고 목격한 다른 애들 트라우마는? 차주는? 이런 이기적인 새키들 때문에 세상이 요모양 요꼴이다. 지 새키 귀한줄만 알지. 저 애가 앞으로 어떻게 클지 미래가 훤하다.ㅋㅋㅋㅋ
개말 물면 얼마나 물었냐고 노부부가 한말에 뽝쳤으면 그 노부부한테 따져야지 말못하는 짐승이라고 참내..진짜 잔인하네.ㅋ 뭐 내자식이 당했어도 내가 이런 반응 보일꺼냐고? 물론!!
아이가 어릴때 큰 상처는 아니고 어느정도 다치기도 하고 이것 저것 많은 것을 경험해보는게 좋다고 생각한다. 저걸로 트라우마 걸린다면 그건 니가 애새키 교육을 제대로 못시켜 그런거고. 그리고 애가 진짜 귀중하다면 어릴때 너무 품안에만 감싸서 키우지말고 많은 걸 경험하게 하고 나쁜건 나쁘다고 좋은건 좋으니 배우라고 가르쳐야지 오냐오냐하고 자신 품에서만 키우면, 사회성/자립심/이타성 결여되서 싸이코 되기 십상이다.
개를 무서워 하고 소스라치게 놀라거나 한다면 바로 개새키한테 데리고 가서 절대 무섭지 않다는 것을 직접 보여 주고 꾸준히 설득하고 가르치면 되는 거다.
그런데 애가 나중에 진정되고 유치원 같은데서 개는 친구고 좋은 동물인것을 배우고 친하게 잘지내라는 것 배워서, 아빠한테 아빠 나 문 개 어딨어? 개랑 화해 할려고~ 이럼 뭐라고 답할꺼냐?ㅋ
너 다치게 해서 죽여버렸다고 할꺼냐?ㅎ 앞으로도 너 다치게 하는 거 있음 아빠가 다 없애줄꺼라고 할꺼냐?ㅎ
그냥 이건 인간됨의 문제다. 노인인 견주가 우리개가 물면 얼마나 심하게 물었다고.. 이 말들음 당연 화나겠지만. 그 걸로 개를 죽일 정당한 이유가 부여 되진 않는다. 그리고 노부부 입장에선 그 강아지가 자식이나 마찬가지다. 멘탈쓰레기라서 지 밖에 모르는 이기심쩔어서 전혀 생각도 못하겠지만.
만약 노부부가 교육 수준 높고, 행동력 좀 있었으면 저 애 아빠는 물론 가족 모두 그 아파트서 못살고 추방 보낼 수도 있다. 어떻게하냐고? 동물보호 단체에 말하고 노인의 감정에 호소하는 여론몰이 몰아가고 그 개를 개가 아닌 친자식으로 생각했다느니 하고 개가 죽어서 밥도 잘 못먹고 우울증까지 걸렸다고 진단서 끊어 봐라.ㅋ 그리고 그 개가 문 니 새키는 그냥 발에 흉터까지도 아닌 그냥 가벼운 상처 정도..ㅋ 비교가 될거 같냐? 무엇보다 노부부가 사과도 하고 치료비 보상까지 도의적/경제적으로 책임 질 꺼 모두 다 책임진 상태고.
과연 세상은 누구편을 들어줄꺼 같냐? 대대적으로 메스컴 태운다고 생각해봐. 저사람들 매장안당할까? 물어뜯고 싶어 안달난 사람들이 항상 대기중일텐데?ㅎ 신상털이가 문제가 아니라 동물단체와 애견가들이 일 크게 만들어가면 사회적으로 그 애 아빠나 자식에게 어떤 영향이 생길까.ㅋㅋ
참내.. 그냥 덜 배우고 힘없는 노부부니 저렇게 그냥 경찰서 오가는 일 없었음 좋겠다는 으름장에 쫄아서 그러겠다고 하는거지. 자식들이라도 좀 잘나가는 사람 한 사람이라도 있어 얘기했다면 개를 12층서 던진 가족 모두 그 아파트는 고사하고 그 지역을 떠야대.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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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이좋다
2013-02-27 13:10
0
강아지간수 안한 할머니도 문제긴한대 애 안보고잇던 부모님도 문제아님?..
저 부모님 애가 물린것도 큰일이긴한대 애간수안하고 어디갓던거야 부모는또..
그리고 발가락2개 물렷다고햇나 햇는대 저할머니가 강아지를얼마나 소중히하는지도 생각해야지.. 저걸12층에서 갖다던지네 ... 할머니 애들도 다 다른대서 사실거여서 왜롭개 개랑만잇을건대 그소중한개를 갖다던지고... 가벼운상처한개냇다고 그걸 12층에서 갖다던지다니.. 문제도없다고했고 의사선생님도 근대 저강아지가 죽으면 할머니는 얼마나 타격이큰대.. 혼자사시는할머니며는 강아지랑 만있는시간이 거이일탠대 ... 애가 상처낫다고 같이못잇는것도아니고 진심 이해가안가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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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비족
2013-02-27 13:25
0
와 댓글 보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대 이게 그렇개 어려운문제야?
답은 하나잖아 개주가 씹썌끼잖아.
개잘못도없고 애아빠 잘못도없고 모든잘못은 개주한태있는거야.
공동주택에서 개키우면서 관리 좆같이한것도 잘못이고.
결정적으로 "그 조그만 개가 물었으면 얼마나 물었겠어" 이딴말을 짖거린게 가장 큰 잘못이다.
"사과하고 병원비 물어줬는대 애새끼 다쳤다고 존나 오바하내" 이 지랄떠는대 참으라고? ㅋㅋㅋㅋ
그리고 병원비 물어주고 사과했으니까 모든 책임이 사라진다고?
그럼 핏 볼테리어 키우면서 실수로 사람물어서 팔다리 짤려도 병원비주고 사과하면 끝이네?
아무리 작은개가 물었어도 애들한태는 치명적이다.
만약 광견병 예방안했으면 아이 광견병걸려서 죽을수도있는대 돈주고 사과하면 끝? 좆같은소리하지마라 씨발 존나 어이없내진짜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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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비족
2013-02-27 15:23
0
파팅류 // 누구 입장에서 보더라도 개주가 잘못한거 맞다고.
무슨 석가모니냐? 내 자식이 다쳤는대 눈앞에서 저딴말씨부렸는대 참는게 정상이냐?
너가 자식키워봐라. 내 자식이 잘못해도 내 자식편드는게 부모인대.
아무 잘못도없이 다치게해놓고 뻔뻔하게 애 아빠앞에서 저딴말하는대 참는게 가능할거같냐?
생명을 개차반처럼 생각한다고?
그냥 사과만해도 모자랄판에 화까지 돋구고 앉아있는대 ㅋㅋㅋ
개는 개주가 12층에서 떨어트린거나 다름없어 무슨 개차반드립이야
그리고 개주도 애가 다쳤는대 저딴소리 짖거리는거보면 생명 개차반으로보는거 피차 일반이야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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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팅류
2013-02-27 16:52
0
잘 좀 생각하고 말하자.
화를 돋구어도 그걸 푸는 정도가 있지, 생명에 대해 얼마나 경시하면 개를 던져?
내가 할아버님이 잘했다고 했음?
살아온 날만큼 배우고 아는게 많을텐데 뒷담질 해서 헛 처먹었다고 했지.
내 자식한테도 저런일 일어나고 뒷담한 할아버님이 있다면, 당사자랑 화내고 뭐라하면서 드잡이질 할지언정 개를 던지지는 않아. 아니 확답은 못할수도 있어. 나도 저럴지 모르니까.
그래도 말야.
글쓴대로 개주인인 노부부는 나이 헛 처먹고 ㅄ짓한거고, 애 아빠도 자기 분노 조절 못해서 아까운 생명 하나 보내버린 건데 .
개주인 노인부부가 잘못했을지 언정.
개 한마리 반 병신 혹은 죽게 만든 애 아빠도 잘못이다.
양측다 ㅄ짓한거지.
마지막으로
저 노부부의 남편은 노인 대우 하면 안되. 나이 헛 처먹은 초딩이니까.
나이는 나이대로 먹었다고 어른대우, 공경만 받으려고 막 배운 인간들 많자나 요즘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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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차대전
2013-02-27 17:00
0
댓글이 아주 난잡하게 많아졌넹..
사람이 다친게 먼저다 (개 and 개주인 잘못)
<<hellmaster 시로코이겨 5차대전 새슬 광란의질주9 ~하늘~ 극한! 뼈작살 국가대포 mr하울
명견금순이 Gurew 날로그인시키다니 03월16일 신들린치킨 apower 선비족 이거슨...고레와
(18명)
개던진게 더잘못이다(던진애아빠잘못)
<<런처상향좀 뇌격의피엘 수박맛사탕 highergame 하야테처럼 어레니오 하얀수평선 산달폰
마술물감 아나시러시러 na_bi광명도는쿠로같은던오덕 천수아놔한 세링 전쟁터 ㅅ. ㅅ 빵이좋다
달빛에기대어 파팅류 (18명)
중립 <<힐더살이 Krustallos 순간은영원으로 졸려죽것다 디문 리리안 TOGS09 바다의용자 (8명)
존1나막상막하길래 세봤더니.. 진짜 막상막하네 댓글이;;중립도많고 나는진짜 ㅋㅋㅋ
저18명중에 분명 애아빠가 더잘못이긴한데 부부도잘못한점이 있다 라고한 사람들은
그래도 개념이있는사람들인데 무조건적으로 '던져진 개'만 옹호하는 입장들은 뭐냐?
그중에서도 특히 개랑 사람이랑 같다 사람이라고해서 우월한가치가 있는 생명체가 아니다
뭐이런류의 댓글....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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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rew
2013-02-27 18:39
0
생각을 해봐요 당연히 아기다쳣으니까 애아빠도 화나는건 당연하긴합니다. 그런데
나이많은사람한테는 동물은 거의 가족이에요. 그런데 죽였으니까 당연히 화가나겟죠.
그래도 님들이 애아빠면은 아기가 다쳤는데 그개를 가만히 놔두고 싶겠습니까
딱히 이건 둘중 누가 잘했다 못했다를 따질수는없는거죠. 동물보호단체입장에서는 애아빠탓하겟지만 사람생명을 더 중요하게 여기는사람들은 애아빠편을 들겟죠 그니까 이거는 거의
아빠냐 엄마냐 이거에요. 무조건 개가 죽어야된다는것도 안되고.그렇다고 애아빠만 잘못한것도
아니고. 어짜피 저쪽에서 알아서 해결할거니까 괜히 상관없는사람들이 이렇게 댓글로 난장판 피우지 맙시다. 왜 그래요. 이런거에 빡칠시간에 게임이나 하러가세요. 또 이글보고 빡쳐서 아래
비난 댓글달면 사람도 아니다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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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비족
2013-02-27 19:33
0
그리고 개를 가족이니 뭐니하는대.
나도알아 요즘은 애완동물이란말대신 반려동물이란말을 더 선호하고.
나도 동물좋아해서 매주 동물농장보고 꿈이 사육사였던적도있어.
근대 애완견은 주인이 그 무엇보다 중요한거야.
성격 포악하다는 핏 불테리어도 주인에따라서 엄청 온순해질수도있고
얌전하다는 골든리트리버도 주인 잘못만나면 엄청 난폭하고 포악해질수있어.
개 성격 특징들은 두번째고 가장 중요한건 주인이야.
견주가 애도 다치게하고 지 개도 12층에서 떨어지게만든거야.
어따대고 씨도안먹힐 피해자 코스프래질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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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비족
2013-02-27 21:33
0
ㅇㅇ 사고로 내자식이 다쳤는대 그딴소리하면
난 차 박살낼꺼고 그리고 차 주인도 똑같이 차로 박아버릴꺼야.
사람이 다쳤는대 닥치고 사과해도 모자란대 지 잘못없다는듯 비아냥거리면 그게 사람이냐?
그리고 주인이랑 말싸움한다는거 자체가 좆나 개같은경우인거야.
견주는 잘못햇다고 빌어야 정상이야.
근대 말싸움까지한다? 그딴사람은 개 키울 자격도없고
다신 개 키우지못하게 눈앞에서 개 죽여버려야돼.
그래야 다신 이런 사고 안생기지. 저딴식으로 씨부린거 부터가 견주는 개키울 자격없어.
애아빠가 잘못한건 딱 1개야. 견주가 씨부린거 녹음못한죄. 이거말곤 잘못없어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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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달려고아디만듬
2013-02-27 23:12
0
너무 길어서 댓글은 대충 봤지만 제 생각으로는
글쓴이를 옹호하는 건 아니지만
그냥 돌아가려는 글쓴이를 들리라는 식으로 빡돌게 만든 것도
견주고 글쓴이는 아이 작은 상처때문이 아니라 후에
강아지에 대한 트라우마때문에 더 속상한 것 같네요
저희 누나만 하더라도 어렸을 적에 물린 것도 아닌 단지
개한테 쫓겼던 기억때문에 지금도 개를 엄청 무서워해서
공원에서 운동하다가도 개 한마리라도 보이면 무서워하면서
집에 돌아가곤 하네요... 이만큼 트라우마라는게 무서운거라서
글쓴이가 순간 빡칠만 했네요 물론 다 큰 어른이
감정조절못하고 12층에서 던진 건 많은 논란이 있겠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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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비족
2013-02-27 23:25
0
본문 다시 정독하고왔는대.
내가 실수한게있었내..
견주의 실수로 목줄이 풀린것도아니고
똥오줌 싸라고 목줄을 풀어줬다? 공동주택에서 개 목줄을 일부러 풀어줬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심 저 노부부한태는 더이상 할말이없다.
그냥 다시는 저 노부부가 개를 키우지 않기를 바란다. 이런사람들때문에 평범한 애견가들도 욕을먹는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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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튜브
2013-02-27 23:25
0
그리고 사람보다 개를 더 옹호해주시는 분들이 꽤 계신데요. 개도 소중한 가족이란걸 압니다만, 아무래도 개보단 사람이 우선 아닙니까? 크게 다친게 아니라고 하더라도 결국엔 개로 인해 피해를 어린 4살짜리 꼬마애가 받았잖아요. 아버지 입장에선 아무래도 합의보고 사과받아도 모자를 판일텐데, 거기에 생각없는 할애비가 불난집에 부채질을 했으니, 참다참다 못한 아버지가 개를 던져도 그리 비판적인 시각으로 바라보시면 안되죠. 아무리 애견애호가여서 개를 좋아하더라도, 사람이 우선이란걸 아셔야함. 고의적인 것도 아닌 딸을 위해서라는것도 아셔야겠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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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光
2013-02-28 09:15
2
사람이든 동물이던 살아가면서 한번쯤은 다른 생명에게 해를 끼치기 마련입니다.
사람들은 대부분 본인의 이득을 취하거나 악의로 저지른 행동들을 실수라 말하고 넘어가죠.
하지만 동믈들은 아무것도 모르거나 무엇을 지키기 위해 혹은 살기위해서 하는 행동이죠.
사람은 악의를 가지고 다른 생명을 해하더라도 인간이라는 이유로 면죄부가 주어지고,
저 작은 강아지는 아무것도 알지 못하고 죽어가도 된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이 보이네요.
혹시 법으로 얘기 하는 사람이 있다면 저 강아지를 던진 사람은 동물학대입니다.
재산손괴처럼 가벼운게 아니에요.... 그들도 고통을 느끼고 사랑을 아는 생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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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빛에기대어
2013-03-01 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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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그냥 애 아빠가 잘못한거 모르는 새키들은 교육 덜되고 무식한 노가다 새키들이다.ㅋㅋㅋㅋ
매사 그렇게 감정적으로 해봐라.ㅎ
개가 내 아이를 물었는데 가벼운 상처야. 이런 미친개놈을 봤나하고 아파트 12층까지 데리고 올라가서 떨어뜨려?ㅎㅎㅎ 이게 이해가 된다고 지금??? 어떻게 하면 이해가 되냐? 도대체가.ㅎㅎ
이해가 된다는 놈들은 대체 어떤 가정환경에서 살아왔냐? 정글이냐? 약육강식이냐?ㅎ
아님 조낸 열등감쩌는 환경에서 살고있어서 개한테라도 분풀이 해야 속이 시원한 곳에서 사는 열등인자들이야?ㅎㅎㅎ
ㅁ1친 개가 대형견이라서 엄청위험하면 말도안해.ㅋ 고작 발쪽에 진짜 가벼운 상처가지고.ㅎㅎ
개를 쳐 죽이 십니까?ㅎ 댁자녀가 역으로 강아지 귀엽다고 강아지 데려 놀다 장난좀 심하게 쳐 그 강아지 다치게 했어. 아주 가벼운 상처.ㅋ
근데 그걸 알게된 강아지의 아빠개가 와서 댁자녀를 물어죽였음.ㅋㅋㅋ 어쩔꺼야?ㅎ 이중성쩌는 새키들아.ㅋㅋㅋㅋㅋㅋ 똑같은 상황인데.ㅋㅋㅋ 너네들 논리면 절대 아빠개를 탓하면안대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는 정도가 심히 지나침을 말하는 거다 지금.ㅎ 열받는다고 지 기분대로 다하면 그게 사람사는 세상이냐?ㅎ 그리고 개는 사람이 아니니까 이런 논리 펴는 새키들은 너네들 권력자가 무슨 짓을 하던지 너네들에게 어떤 부당한 일을 해도 너네들은 전부 아닥하고 있어야대.ㅋㅋ 왜냐고? 권력자들이랑 너네들은 존귀함의 레벨이 다르거든.ㅋㅋ 권력자들과 너네의 입장은 개와 사람 딱 그만큼이다.ㅋㅋ 본인이 일단 개보다 훨씬 우월한 입장에 있다고 생각해서 펴는 논리니 정당하다고 믿는 너네니깐 권력자들 입장에선 똑같이 권력자인 본인이 훨씬 우월한 입장이니 당연 착취하고 부려먹어도 상관없다 생각하는 논리랑 뭐가 달라?ㅎㅎㅎ
왜 맘에 안들면 다 칼로 찔러 죽이지 그러냐.ㅋㅋㅋ 개를 12층서 던져 죽이는게 잔인하지도 않고 오히려 당연하다는 놈들 머리속은 대체 어떤 식으로 생겨 먹었냐,ㅋㅋㅋ 폭력성이 도를 넘어가네.ㅎ
개가 일단 사람을 물면 무조건 죽여도 타당하다는 너네들 논리가 받아들여지면 사람이 사람을 상처입히면 무조건 죽여도 타당하다는 것과 한 끗 차인거 알고있냐?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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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녀기
2013-03-01 1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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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과응보를 생각안하고 물었으니 죽엿다라고만생각하시네.ㅎㅎㅎ
울매장에 아줌마랑 7세가량딸이와있엇고 20대중반아가씨가 실수로 애기발을밟앗었는데.
애기가 아파울고 아가씨는 애와 애엄마한테 거듭죄송하다하니 애엄마도 애한테 괸찮다 그만울라고 달래는데 아가씨가 나가면서 살짝밟힌거가지고 호들갑이네 하면서 나가는걸 애엄마가듣고 매장밖에서 머리채잡고싸우던디... 윗분논리면 우리애발밟은사람은 애엄마들다가서 머리채잡고싸우것네요
사람은 이성적으로생각할수있다 라고하시지만. 사과받고 치료비받고 그냥갈려고하는곳까지가 이성적으로생각이고 그뒷말들으면 애키워보심알겟지만..이성의 끈을 놓는다고하지요...만약같은상황이었으면 12층까지안가고 보는앞에서 밟아죽였을거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