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넥슨병1신 | 2014-08-27 06:54
어제 도싸에서 SM7 차주분을 난폭운전으로 고소하겠다고 길길이 날뛰던 사람이 있었습니다.
만약 SM7 차주분께 조금이라도 불편함을 끼친다면 도싸에서 비공개로 전환시킨 참가자 명단을 SM7 차주분께 제공해드릴 생각입니다. 비공개로 막아 놓을 것 같아서 얼른 받아 놨는데 필요하면 말하십시오. 특히 약올리듯 땐씽치던 130번 정말 용서가 안됩니다.
남양주 경찰서에서 법적인 조치를 말하고 있는데 이렇게 되면 너죽고 나죽자는 식으로 SM7 차주분을 물고 늘어질지 모릅니다. 만약 그런식으로 나온다면 이걸 좌시해서는 안될 것입니다.
700 VS 1로 붙으신 SM7 차주분에게 자전거가 약자라는 소리는 무슨 헛소린지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단순히 물피나 인피를 당하는 것만이 피해가 아닙니다. SM7 차주분은 엄청난 정신적인 피해를 당한 것입니다. 인성이나 정신적으로 문제가 있었다면 아마 자전거 수십대는 날아 갔을 것입니다. 그러나 정말 잘 참아냈고 사고 없이 잘 지나갔습니다. 그런데 SM7 차주분을 욕하고 심지어 고소해야한다고 날뛰는 꼴은 정말 못보겠습니다.
* 아래는 그 도싸 회원의 글 중 마지막 부분입니다.
http://bobaedream.co.kr/view?code=accident&No=289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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