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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미스테리] [BGM]자살

nlv49 인생이노가다 | 2014-08-15 01:42

내가겪은일줌제일 무서운일
훈련중 발목이 나가서 국군양주병원입실
우리집양주 버스타도20분거리
병원에선 금연 환자흡연시 치료중단 자대복귀
동생면회일주일에 한번씩 오는데
그때마다 병원px에는 안파는 사제담배 한보루씩 사옴
한갑에10000원씩 팜
그중 나랑친해진 놈 한놈있음
그놈 나랑 베프먹음
하루는 그놈 표정이 개썩음
이유는 여친이 노래방도우미 하다가 걸림
개빡침.  .그래서 아끼던담배 그냥한갑줌. . 
간호장교를 피해 샤워실에서 흡연가능
점호끝난후 잠자리들다가
새벽3시쯤 일어남 화장실가서 물빼고 담배한대피려고
그런데 그 나랑 친한놈이 불도안켠체 서있음 개놀람 그래도 난 놀란내색안하고
나는 여친때문에 그런줄알고
암말 안하고 어께만 두드려줌 내가 화장실에서 나갈때 고마웠는지
몸을돌려 나를봄. .짜식

그리고 오지않는 잠을 청하고 다시 잠드는데
갑자기 5시쯤 
당직사령인 여자소령이
방송으로 기상을 명령함. .
우리는 가끔있는 대피훈련인가 싶어서 짜증을 냇지만
그소령은 잠시뒤 우리 병실로헌병과 같이오더니
화장실로들어감
난 개궁금해서 따라가시만
나보다 키도작고 덩치도 작은 상병 헌병한테 막혀서
들어가지못함
하튼 화장실에서 담배핀놈들은 혹시 꽁초가 걸린것 아닌가
하고 부들부들 떨고있었음
그런데 잠시뒤
하얀 시트로 가린 시체 하나가 들것에 실려나온것이님?

난 누구지?
하고 개궁금햇는데 살짝 나온 팔목에 낯이 익은 지샥이
있었음 
지샥 프로그맨
허걱. . . . 우리병실에서 그시계를 차는 사람은 나랑 친한
그놈밖에없는데

그렇다
난 그놈의 마지막 목격자가 된것이고

출저 - http://www.todayhumor.co.kr/board/view.php?table=panic&no=66244&s_no=66244&page=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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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08_5481432 1,2,3,타는훼잌 2014-08-15 18:32 0

목매달아서 매달려있던걸 서있는걸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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