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국내선을 탔는데 귀티나는 아줌마(부자들)들이 한미FTA를 옹호하면서 1등석을 타고가는 모습을 보며 열이나고 토할것같다며 SNS에 언급
-> 사람들이 국내석은 1등석이 없다고 반박
-> 공지영 : 일본의 후쿠오카였습니다만?
->일본-한국 간 편도는 나리타행을 제외하고 1등석이 없다는 것이 드러남
-> 잠수 (사과문도 없이 잠수)
2. TV조선 개국일 날 축가불러주고 MC봐준 인순이와 김연아는 무개념이다. 라고 SNS에 언급
-> 지금처럼 뜨기 전에 조중동에 소설과 특별 칼럼을 기고했음.
-> 이를 제기한 트위터리안을 한나라당 알바라며 욕하고 매도한 후 잠수
3. 콘서트 도중 김어준 가슴이 자기보다 크다고 놀리며 B컵좌파라 언급
4. 광딸 권은희 논란에 "국회의원 뽑는거지 성녀뽑는게 아닌데 왜 이렇게 조목조목 따지고 드느냐"
5. 전 대선 당시 박근혜에게 투표한 아버지를 지성이 없고 나이 먹은 초라한 소시민으로 언급.
6. 대선에서 패배하자
->치매 망령든 노인들에게는 투표권을 주지말아야 한다.
->버스, 지하철 등 노인에게 혜택이 가는 무임승차 제도를 없애야 한다.
-> 정부에 항의하는 뜻으로 전동차 경로석에 드러 누워서 잤다
라는 삽화 게재
7. 인터넷에 공항에서 백을 메고있는 사진이 게재되자 트위터에
-> 넘 쪽팔리다. 이 나이에 샤넬백 하나없이....대한민국서 젤 돈 잘버는 작가 망신!! 나 너무 후져!
8. 대선 당시 "강남 타워팰리스 오전 투표율 78%.. 그들끼리는 잘 뭉친다. 자신의 이익에 투표가 얼마나 중요한지 안다"며 조소
-> 실제 투표율은 30%에 불과한 것으로 확인됨. 조작날조.
9. 여수 엑스포에 돌고래쇼가 없다는 사실을 알지못한 채 "돌고래에게 스트레스를 주는 돌고래쇼 티켓을 사지말라" 는 글을 퍼뜨림
-> 허위사실을 유포한 것이 확인되어 여론의 뭇매를 맞자
"제가 여수엑스포 홍보대사도 아니고 제가 엑스포에 전화해보고 확인해야합니까?" 라며 불쾌감을 토로.
이외에도 너무 많은 헛소리들이 구설수에 올라 다 쓸 수가 없네요.
위의 글들은 모두 허위가 아닌 공지영씨 본인이 SNS에 게시한 사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