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투브
블로그
트위터
노련한직장상사 | 2014-08-06 00:29
추천 15 신고 스크랩 0 사용자 차단
3
28,100
프로필 숨기기
최신순
새로고침
신고
석불 2014-08-07 14:27 0
1
내 주위에도 자식 휘어잡고 사는 부모들이 있는데... 부모가 원하는 학교에 갔고 부모가 원하는 회사에 들어갔고 부모가 그려주는 미래를 위해 또 공부하고... 결과는 잘 살게 됐지만 항상 부모 욕하더라... 호적파고싶다는 말도 할정도로 힘들어함. 부모의 간섭도 적당히해야지 저렇게 구속당하면서 어떻게 살아왔을까.. 안삐뚤어진게 신기할정도였음.
0/500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