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01/02(月) 21:54:04.50 ID:wmKySDRPO 이사 간 아파트의 옆집에 여자가 살고 있었다는 것부터 시작
첫날, 이사기념으로 과자를 들고 옆집에 인사하러 갔다 반대쪽은 빈 방이라서 한쪽만 초인종을 눌렀다. 조금있으니 문이 열였다 20전후로 보이는 여성이 불안한 듯한 표정으로 주뼛주뼛거리며 서있었다. 「옆집에 이사온 >>1입니다, 앞으로 잘 부탁 드립니다」 「아, 네, 알겠습니다」 「이거, 별거 아닙니다만」 「아, 고맙습니다」
귀여운 사람이여서 내심으로는 나이스 포즈를 취했다 다만, 왠지 괜히 폐를 끼친것만 같아서 아차! 하는 생각도 들었다
14: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01/02(月) 21:56:37.10 ID:yYb/JWIV0 이중인격이라고 안쓰고 다중인격이라고 쓴 거 보면, 적어도 3명의 인격이 있다는 소리겠군
15: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01/02(月) 21:56:55.51 ID:wmKySDRPO 어느날 아침, 나는 그 시간에 맞춰 쓰레기를 버리러 나갔고, 옆집 사람과 마주쳤다 「안녕하세요」 「>>1씨죠, 좋은 아침이네요」 「매번 정확히 이 시간이네요, 쓰레기 버리는 거」 「예, 일과니까요」 갑자기 매번 이 시간이네요, 라는 소리를 듣자 옆집 사람은 수상쩍어하는 얼굴을 지었지만, 금방 이유를 안듯했다. 저번에 만났던 것과는 달리, 등 허리를 곧게 펴고 자신감 있는 표정에 생기넘치게 말을 했다. 당시에는, 인상이 달랐구나, 정도로 밖에 생각하지 않았다.
16: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01/02(月) 21:58:23.71 ID:wmKySDRPO 또 그 인상과는 달리, 옆집에서 들려오는 소리는 한층 더 명랑하게 재잘거리는 소리였다 다른 사람과 대화할때는 저렇구나 라고 생각했다
그 후에는 눈에 띄는 접촉은 없었고, 가끔 쓰레기를 버리러 나왔다가 얼굴을 마주치는 정도였다
옆집 사람은 나보다 출근 시간이 늦은 것 같았고, 귀가 시간은 나보다는 더 빨랐던 것 같았다. 소리가 다 들리는 구조라서, 싫더라도 자연스레 알게 되었다 가끔 외박을 하는 것 같기도 했다
19: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01/02(月) 21:59:26.65 ID:wmKySDRPO 어느 날, 나에게 있어서는 모처럼의 평일휴식시간이였다. 방청소를 끝내고, 점심 전에 쇼핑이라도 할까해서 집을 나섰다. 집을 나서고 얼마 지나지 않아, 지갑을 놓고 왔다는 사실을 깨닫고 성급히 아파트로 되돌아 갔다. 마침 그 때, 옆집 사람과 마주쳤다
「어, 안녕하세요~」 「아~, >>1씨 였죠」 「네, >>1입니다ㅋ. 학교가시는 건가요? 아님 직장에?」 「음~, 직장? 이려나~?」 「무슨 일 하시는데요?」 「후후, 비밀」 비밀이라고 말하면서, 검지를 입에 대고서는 고개를 옆으로 기울리고 윙크를 했다 순간, 너무 요염했던 나머지 가슴이 두근거렸다. 동시에, 이전의 인상과는 또 다르구나, 별난 사람이네 라고 생각했다
644: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01/03(火) 02:28:34.86 ID:EOErYLdO0 >>19 >「후후, 비밀」 >비밀이라고 말하면서, 검지를 입에 대고서는 >고개를 옆으로 기울리고 윙크를 했다
척봐도 다중인격이네…ㅋ
20: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01/02(月) 22:00:39.39 ID:wmKySDRPO 며칠 뒤, 쓰레기를 버리러 나갔다가 옆집사람과 또 마주쳤다 「>>1씨,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1씨, 제 방, 혹시 시끄럽지는 않은가요?」 「괜찮아요, 가끔 소리가 들리는 정도에요」 「죄송합니다, 조용히 하도록 할께요」 「아니에요, 저야말로 시끄러워서 죄송합니다」
22: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01/02(月) 22:03:15.54 ID:wmKySDRPO 그 날 저녁, 옆집에서 지금까지중에 가장 큰 소리가 들렸다 뭔가 바닥에 내쳐지는 듯한 소리. 직후, 옆집에서 비명소리가 들렸다 뭔가 위험한 일인것 같아서 옆집으로 향했다 초인종을 누르자, 조금 있다가 옆집 여자가 나왔다.
「저기, 엄청난 소리가 들렸는데 괜찮으신가요?」 「죄송합니다, 괜찮아요」 「무슨 일이 있는거라면 언제라도 도와드릴께요.」 「네, 고맙습니다」 허리를 쫙펴고 당당한 듯한 모습, 언제나의 옆집 여자였다
23: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01/02(月) 22:04:37.85 ID:wmKySDRPO 다음날, 꽤 이른 시간부터 옆집에서 아이 울음소리같은 것이 들려서 잠에서 깼다. 꽤 심하게 우는 것 같았다 무슨 일인가 싶어서, 귀를 쫑긋 세우니 그새 울음소리가 그쳤다 그 직후, 여자의 비명소리가 들려왔다 갈라진 목소리의 진짜 비명이였다 너무나 신경 쓰인 나머지 나는 다시 옆집의 초인종을 눌렀다 몇 번을 눌렀음에도 불구하고 아무도 나오지 않았다 문의 손잡이에 손을 대봤는데, 잠겨있지 않았다 실례라는걸 알면서도 나는 집 안으로 들어갔다 거실, 침대 어디에도 옆집 여자의 모습은 없었다
253: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01/02(月) 23:40:48.81 ID:e3SrTx1k0 >>23 갑자기 진지한 소리해서 미안하지만, 손목 긋는다고 수혈이 필요할 정도의 출혈이 되는 건 불가능ㅋ
449: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01/03(火) 01:09:20.09 ID:LUga7HZD0 >>253 손목 그은 다음에 물에 담그면 대량출혈로 이어짐. 보통 치사량임
26: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01/02(月) 22:06:20.19 ID:wmKySDRPO 욕실의 문을 열자 샤워기가 틀어져 있었고, 바닥은 새빨겠다 옆집 여자는 알몸으로 욕조에 기대 쓰러져 있었다 어디서 피가 나는지 알수 없을 정도로 피투성이였다 옆집 여자에게 말을 걸어 깨우려 했지만 반응이 없었다
다른 주민들도 신경이 쓰였는지, 몇명이 달려와 있었다 구급차를 불러달라고 하고, 출혈장소를 찾았다 아니나 다를까, 손목이 깊게 그어져 있었다 근처에 있던 타올로 손목와 양팔을 꽉 묶었다 조금있다가 구급차가 도착하자, 다른 사람들과 함께 그녀를 옮겼다 그 때, 탈의실 바닥에 사용하고 버린 듯한 콘돔이 있는 것을 봤다 구급대가, 동행자를 요청하자 다른 주민들은 꺼려했다 결국, 제1발견자인 내가 따라가기로 했다
28: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01/02(月) 22:09:40.43 ID:wmKySDRPO 구급대원들은, 발견 당시의 상황과 평소 옆집 여자의 언동에 관해 캐물었다 알고 있는 사실을 답하는 동안, 구급차는 병원에 도착했다 손목의 봉합을 마치고, 병실에서 수혈을 받는 옆집 여자의 옆에 앉아 있자 간호사가 생명에 별다른 지장은 없으니 돌아가도 좋다고 말했다 또, 환자의 부모님께 연락이 되느냐고 물었다 난 그저 이웃이라고 말하자, 간호사는 곤란한 표정을 지었다 옆집 여자가 의식을 차리면 연락을 해주겠다고 해서, 연락처를 남겼고 나는 아파트로 돌아갔다
누가 옆집 여자네 집문을 잠궈 주었겠지 생각하고 문고리에 손을 가져다 댔는데, 문은 열린채 그대로였다 매정한 주민들이라고 생각했다
32: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01/02(月) 22:11:25.13 ID:wmKySDRPO 주민들 참 박하네 라고 생각하면서, 방안으로 들어가 열쇠를 찾았다 열쇠는 벽에 걸려있어 금방 찾았다 방안을 둘러보면서 옆집 여자의 부모님 연락처라도 있는지 찾아보았지만 없는듯했다 아무리 그래도 서랍까지는 열어보지는 않았다 탈의실에 떨어져 있는 콘돔을 보자 복잡한 기분이 들었다. 옆집의 문을 잠그고, 나는 일터로 향했다
점심 전에, 병원으로 부터 연락이 왔다 옆집 여자가 눈을 떴지만 본인은 아무것도 기억하지 못한다는 것이였다 게다가, 스스로 손목을 그은 것으로 보이니 정신과 진료를 받아보라는 것이였다. 일이 끝나고 곧바로 병원으로 향하겠다고 말했다
33: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01/02(月) 22:11:40.86 ID:6c/QaVEhO 호오, 그래서 그래서~
36: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01/02(月) 22:13:12.06 ID:wmKySDRPO 저녁, 병원으로 가자 아침과는 다른 간호사가 옆집 여자가 있는 곳으로 안내해줬다 아무래도 며칠은 입원해야되는 모양인것 같았다 또, 부모는 없고 친척으로부터 생활비를 원조받아 생활하는 것 같다고 본인이 말했다고 한다 병실에 가지는 않고, 면회실에서 옆집 여자와 면회했다 「죄송합니다, 멋대로 집안에 들어갔습니다」 「아, 죄송합니다…」 「문은 잠궈뒀습니다. 열쇠는 병원에 맡길께요」 「아, 네…죄송합니다」 그녀는 처음 만났을 때처럼 주뼛주뼛거렸다.
며칠 동안의 입원 후, 옆집 여자는 집으로 돌아왔다
38: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01/02(月) 22:14:20.05 ID:wmKySDRPO 그 날 저녁, 그녀가 집에 찾아왔다 「폐를 끼쳐서 정말 죄송합니다」 「아니에요, 그것보다 몸은 이제 괜찮으신지요?」 「예, 괜찮아요. 고맙습니다.」 「자기 몸을 소중하게 여겨주세요」 허리를 곧게 펴고 당당해보이는 옆집 여자가 과자상자를 들고왔었다
그 이후로는 이전과 같은 생활이였다 가끔 만날때에 서로 말이 조금더 늘은 정도였다
어느말, 슈퍼에서 옆집 여자와 마주쳤다 저녁 먹거리를 사는 도중, 그녀가 내 어깨를 두드렸다 「>>1씨죠? 뭐하고 있어요? ㅋ」 「아, 옆집씨. 저녁 거리 사고있는 중이에요」 「헤에~, 저녁은 뭔데요??」 「중화덮밥이나 만들어볼려고요」
고개를 갸우뚱거리는 모습은 가슴이 두근두근 거릴정도로 귀여웠다
41: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01/02(月) 22:16:15.27 ID:wmKySDRPO 그러자, 옆집 여자는 중화덮밥이 먹고싶다고 말했다 「만들면 좀 가져다 드릴까요?」 「에~, >>1씨의 방에서 같이 먹어요ㅋ」 「예, 그럼 그러죠」 「결정됬네요~, 그럼 같이 재료나 골라요오」 언제나의 얌전한 모습이 아닌 의도적으로 귀여운 행동을 하는 것 처럼 보였다
돌아가는 길, 손을 잡지 않겠냐고 해서 반강제적으로 손을 맞잡고 돌아왔다. 내 방에 도착했다 내가 저녁준비에 돌입하자, 옆집 여자는 샤워를 하고 싶다고 했다 「그럼, 샤워할동안 저녁 만들어 놓을께요」 「싫어요, 같이 샤워해요?」 「아니에요ㅋ」 「뭐, 괜찮잖아요~」 내 품에 안겨들어 나를 위로 바라보며 칭얼거렸다
51: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01/02(月) 22:18:28.41 ID:wmKySDRPO 순간 마음이 흔들렸지만, 역시 뭔가 마음에 걸렸다 상대는 자살미수를 저질렀던 정신상태의 여자였기 때문이였다 옆집여자의 어깨를 밀어내면서, 거절했다 그러자 그녀는 내 머리를 감싸 안고 키스했다 갑자기 혀가 들어와서 당황했다 「그만하세요」 「어째서? 이런거 오랜만인거 난 다 알아요 ㅋ」 「이런건 남자친구랑 하세요」 「>>1씨 역시 고지식하네요, 설마 동정? ㅋㅋ」 「옆집씨와는 관계없잖아요, 이만 돌아가주세요」 「진짜 동정인거야? ㅋㅋㅋㅋ」 「나가요」 「재미없어~」 옆집 여자는 날 매도하면서 돌아갔다
며칠 뒤, 또 슈퍼에서 옆집 여자와 마주쳤다 이번에는 내가 먼저 발견했다 옆집여자는 놀란 얼굴로 고개를 숙였다 나는 그녀를 무시했다
평화롭게 쇼핑을 마치고 집에 돌아와 요리를 시작했다 그때, 옆집 문이 열리는 소리가 났다 그리고 내 방 앞까지 발소리가 다가오더니 초인종이 울렸다 문 구멍을 통해 옆집 여자인 것을 확인하고서 나는 무시하기로 결심했다 초인종은 몇번이나 울렸지만, 전부 무시하자 그녀는 돌아갔다
60: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01/02(月) 22:22:19.91 ID:wmKySDRPO 다음날, 옆집여자가 쓰레기 버리는 시각보다 빨리 쓰레기를 버리러 나갔다 옆집 여자와 마주치기 싫어서 였다 하지만 그녀와 마주치고 말았다 「>>1씨, 지난번에는 정말 죄송했습니다」 「네」 「무리일지도 모르지만, 지금까지 절 대해주셨던 것처럼 저를 대해주시면 안될까요」 「어째서요」 「그건… 오늘 밤에 말씀드릴께요, 오늘 밤에 시간되세요?」 「이전 같은 일만 하지않으신다면」 「감사합니다」
부탁을 거절못하는 나는 전형적인 일본인인가 라고 생각했다
65: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01/02(月) 22:24:35.74 ID:6c/QaVEhO 에? 인격 바뀔 때의 기억이 있는거냐? 아님 아침에 창녀 인격인거냐?
73: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01/02(月) 22:26:35.76 ID:UqdB5e3H0 >>65 없어. 타 인격은 잠드는 듯한 느낌?
68: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01/02(月) 22:24:56.08 ID:wmKySDRPO 그 날 밤, 집에 돌아오자 얼마 지나지 않아 옆집 여자가 찾아왔다 손에는 클리어파일이 있었다 방에 테이블을 사이에 두고 앉았다 차분한 목소리로, 뭐부터 이야기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만, 이라고 말을 꺼내면서 옆집 여자는 이야기를 시작했다
・자신은 해리성동일성장애(解離性同一性障害)가 있다 ・주뼛주뼛거리는게 원래 인격 (主 인격) ・최근들어, 主인격이 제대로 이야기를 나누고 있는 사람은 의사와 나뿐 ・중화덮밥의 건에 대해서 主인격은 몰랐다 ・슈퍼에서 무시당했을때, 主인격은 꽤 충격을 받았다 ・자살미수의 사건도 있었으니, 정신적으로 불안정한 상태가 되고 싶지 않다
이런 이야기를 했다
71: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01/02(月) 22:26:17.22 ID:2gvlFjs60 헤에, 계속 해봐
75: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01/02(月) 22:27:13.04 ID:wmKySDRPO 정중하게도 진단서까지 들고 왔었다 갑자기 인격이 변하는 모습을 보이게 된다면 자신을 어떤 눈으로 볼지 상상도 못할꺼라고 말했다
며칠 뒤, 어떤 장소에 같이 가자고 했다 따라가보니, 작은 정신병원이였다 환자들 몇몇이 대합실에 있었지만 그녀는 접수대를 지나 안으로 향했다 안에 있는 방에는 원장선생님이 있었다 「선생님, 전에 말했던 분을 데려왔어요」 「오, 이 분인가요. 그럼 잠깐 옆방에서 쉬고 있으세요」 옆집 여자는 옆방으로 향했다
원장 선생님으로부터 옆집여자에 대해 몇가지 이야기를 들었다
수년전에 진단했다 원인은 정신적인 쇼크 각각의 인격에 대해서 각 인격을 대하는 방법에 대해 등등
덤으로 이 때 최저 12명의 인격이 있었다고 한다
77: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01/02(月) 22:29:14.25 ID:wmKySDRPO 솔직하게 말하자면, 민폐나 다름없었다 어쩌다보니 이사해온 곳에 저런 여자가 있었고 이제는 그녀를 보살펴줘야할 지경이라니 정말 이제는 지긋지긋해져서 어떻게든 도망칠 궁리만했다 랄까, 일반인을 이런일에 말려들게 해도 되는 거냐고
원장선생님이 말하기를, 치료행위를 해달라는 것이 아니다 이해자로서 그냥 옆에 있어주기를 바란다 그녀는 당신에 대해 좀 더 알고 싶어한다 그녀에게 있어서 이것은 드문 일이라는 것 이라는 것 같았다
80: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01/02(月) 22:30:38.76 ID:/cABsGDx0 계속 해 주세요
81: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01/02(月) 22:30:58.66 ID:wmKySDRPO 긴고 긴이야기였지만, 요약하자면 좋은 이웃으로 있어달라 기분나빠하지 말아줬으면 한다 라는 것들이였다 그정도도 난 귀찮다고 생각했다
이야기를 마치고 원장선생님이 옆방으로 가자 옆집 여자가 들어왔다 처음 만났을 때처럼 주뼛주뼛거리면서 내 앞에 다가와서 잘부탁드립니다 라면서 손을 내밀었다 어쩔수 없이 손을 잡으면서 고개를 들어올려 옆집 여자의 얼굴을 올려보았다 나는 그 때 처음으로 그녀의 웃는 얼굴을 보았다 지금까지 최고로 좋은 표정이였다 난 그때 그 미소로 인해 그녀에게 반해버렸다
82: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01/02(月) 22:31:07.22 ID:2ib9n4vE0 빨리
83: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01/02(月) 22:31:12.78 ID:gZW8Ikch0 보고 있으니까 계속 써줘
84: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01/02(月) 22:31:13.90 ID:vyaYFZHX0 이제 낚시, 자작나무 태우는 거라해도 상관없다
존나 재밌네 계속 올려줘
88: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01/02(月) 22:32:02.33 ID:wmKySDRPO 미리 기록해뒀던건 여기서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