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엔블루는 당초 이 곡을 직접 가창과 연주하는 조건으로 '저작권 승낙'을 받았지만, 당시 무대에서 노래와 연주를 하지않는 립싱크와 핸드싱크를 해 크라잉넛의 노래 음원이 그대로 방송됐습니다.
크라잉넛 측은 이와 관련해 "저작권 및 저작인접권 침해행위로 인해 발생한 손해를 배상하라"며 씨엔블루와 해당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 상대로 4000만원 상당의 손해배상을 청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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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2013-02-18 20:4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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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된건 둘째치고 저 영상(노래 연주하는척만하고 크라잉넛 음악이 나간)이 해외로 판매된 씨엔블루 DVD에 같이 실려서 팔렸다는게 문제
하지만 그랬음에도 불구하고 단한마디도 크라잉넛측에 안했다는거
뭐 씨엔블루 본인들 모르게 소속사같은곳에서 팔았을수도 있지만
아주 멍청한일이란건 사실이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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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격의피엘2013-02-18 21:5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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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중에 크라잉넛 팬이자 시앤블루 팬이 그 씨디를 들었는데 크라잉넛 음악이 그대로 나온다며 올린게 시작이라고 하더군요 그전엔 아무도 몰랐나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