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 따지면 못 할거 투성인데 하기전에 부작용같은거 봐도 나만 아니면돼하고 했고 지금은 너무 좋게 살고있죠 난시에다 무지 두꺼운렌즈 안경끼다가 지금은1.2씩 1.5나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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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얼철권2014-01-02 09: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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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영상인가 했네
의사들이 남한테 사실 진료를 잘안보는 경향은 있는데
그건 남한테 자신의 몸을 맡기기 싫다고 해서 그렇다던데
라식이 않좋다는건 아님.. 노안이 올때까지만 안경없이 편하게 살면 되기때문에
50넘어가면 시력 감퇴는 생길수 밖에 없고
그전까지 수술해서 편하게 살수 있으면 그걸로 장땡임..평생 시력좋게 살수는없는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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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ngus212014-01-02 1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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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런거 모르고 수술하는 사람들 꽤 많은데
수술 생각하고 있는 저도 도움이 됐네요 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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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기2014-01-02 18: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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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6년전인가...안경원서 근무할때 왠 학생 하나가 엄마랑 의사하나랑 손잡고 안경하러 왔었는데
엄마는 화만 내고 의사는 죄송하다고 계속 빌고 있고...
얘기를 들어보니 학생이 라식인지 라섹인지를 했는데 엄천 근시인 애를 완전 과교정수준을
넘어서서 교정도 안될 정도로 심한 원시로 만들어놨던데.
그래서 의사가 그 학생 죽을 때까지 눈에 관한 모든 비용은 책임진다는 각서 썼다고;;
원래 그 해에 나도 수술하려다가 그거 보고 지금까지도 그냥 안경쓰고 살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