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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소녀시대 집테크

nlv115_56468 유동2 | 2013-12-26 15:25

걸그룹 소녀시대의 멤버 제시카(본명 정수연·23)와 유리(본명 권유리·23)가 서울 강남구 청담동 고급 빌라를 매입한 것으로 확인됐다.

11일 중·소형 빌딩자산관리 업체 위더스에셋인베스트먼트에 따르면 제시카는 2011년 12월 21일 서울 강남구 청담동 상지리츠빌 10차 230㎡(70평)를 경매로 12억118만원에 낙찰 받았다. 채무관계가 복잡해 2번 유찰됐던 물건으로, 감정가(15억5000만원)보다 3억원 이상 싸게 매입했다.



제시카는 해당 주택을 매입하면서 본인 이름으로 1억200만원을 하나은행으로부터 대출 받았고 2개월 뒤 모두 상환했다. 소유권 이전은 2012년 1월에 마쳤다. 방 3개 욕실 3개로 구성됐다.

위더스에셋 관계자는 “채무가 복잡해 경매에 나온 뒤 2번 유찰되면서 40% 가량 할인된 물건을 3회 경매에서 최저가 수준으로 입찰하는 등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 주택을 매입한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제시카가 매입한 상지 리츠빌 10차는 같은 SM엔터테인먼트 소속 가수 보아(본명 권보아·28)가 2007년에 매입한 곳이기도 하다. 현재 시세는 19억원 정도. 청담동에서도 고급 빌라촌이 많은 곳으로 보안이 매우 철저하고 빌라 내부에 고급스러운 정원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소녀시대의 또 다른 멤버인 유리 역시 작년 9월 서울 강남구 청담동 상지리츠빌9차 200.8㎡(95평형)를 작년 9월 16억7000만원에 매입했다. 유리는 7억원 가량을 대출 받았다. 현재 해당 물건의 시세는 18억~19억원선이다. 방 4개, 욕실 3개로, 각각의 방에는 붙박이장과 욕실이 설치돼 있다. 이곳 역시 보안이 철저해 사생활 보호에 유리하다고 업계 관계자들은 설명했다.

위더스에셋 관계자는 “급매물을 잡아 시세차익도 2억~3억씩 남겼다”라며 “청담동 고급 빌라 촌으로 올림픽 대로 진입이 쉽고 생활환경이 쾌적한 것이 특징”이라고 말했다.


빌딩자산관리 업체 위더스에셋인베스트먼트에 따르면 서현은 작년 5월 서울 강남구 청담동 고급빌라 ‘청담대우멤버스카운티 5차’ 238㎡(70평대)를 12억9000만원에 매입했다. 서현은 주택 구입 당시 삼성화재로부터 일정금액을 대출 받았고 올해 2월 대출금 모두를 갚았다.

위더스에셋 관계자는 “부동산 경기가 한창 바닥을 치던 작년 중반에 급매물로 싸게 나온 매물을 대출을 끼고 매입한 걸로 볼 때 재테크 실력이 좋은 것으로 보인다”며 “인근 지역에서 거주하면서 청담동 일대 매물들을 살피다 사들인 것으로 분석된다”고 말했다.

청담대우멤버스카운티 5차는 2004년 대우건설이 공급한 고급 빌라다. 지하 1층 지상 4층 1개 동 19가구 규모다. 침실 4개, 욕실은 2개다. 외부통제 시스템과 보안이 좋고 영동대교 남단에 있어 올림픽대로 접근성이 좋다. 청담대우멤버스카운티 5차 인근은 고급 빌라촌으로 조용하고 생활환경이 쾌적한 곳으로 잘 알려져 있다.



한편 같은 소녀시대 소속 효연(24)은 송도 아트원 푸르지오 210㎡ 펜트하우스를 2012년 분양 받았다. 펜트하우스는 총 6가구로 분양가는 12억9000만원이다. 이 아파트는 지하 5층 지상 60층 높이의 초고층 주상복합이다. 총 999가구 규모다. 입주는 2015년 9월이다. 인천공항이 가깝고 서해 바다를 조망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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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09_355861 Gungnir 2013-12-26 17:57 0

이런거 막 내보내도 되나? 거의 사생활침해 아님?

밝혀서 그런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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