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아용 시트도 없는 카트에 올라탄 유쾌한 김치국 어린이

현지인들이 시선을 보내는 것 같지만 기분 탓일뿐

마트에서 물건을 들고 소리지르며 뛰어다니는 활동적인 김치국 어린이

현지인들이 시선을 보내는 것 같지만 기분 탓일뿐





진열된 과일을 계산하기전에 미리 맛을 보며 스마트 소비를 실천하는 김치국 어린이

점원이 돈을 빨리 가져갈수 있게 계산대에 돈을 흐트려 놓는 영리한 김치국 어린이

계산만 하고 물건을 그냥 두고가니 황당하다는 표정을 짓는 점원

뒤에서 기다리던 아줌마가 빡쳐보이는 건 기분탓일뿐





주류 구입을 시도하다 제지당하는 김치국 어린이


손에 닿지 않는 물건을 가방을 휘둘러 떨어트리는 창의적인 김치국 어린이



돈은 100불 밖에 없는데 물건을 너무 많이 구입한 통큰 김치국 어린이


뺄 물건이 너무 많아서 다른 직원까지 와서 도와줌

이번시간은 뉴질랜드 어린이들의 김치국의 선진 밥상문화 체험

시커먼 손으로 조물락 거린 맛있는 김싼밥


표정과 자막이 일치하지 않아 보이는 건 기분탓


처음 맛보는 한국음식이 입에 맞는 듯 하다고 함

식사 예절보다 식욕이 대단한 김치국 어린이


본인에게 뭔가 하려고 하자 놀란 뉴질랜드 어린이

떨떠름해보이는 건 기분탓

손에 밥풀을 뭍히고 정신이 나간 뉴질랜드 어린이

한국은 밥풀을 뭍혀가며 손으로 식사를 하는 것이 식사예절인줄 알진 않을까 하는 걱정은 쓸데없는 우려임





알수없는 음식을 먹고 맛있다고 해주는 뉴질랜드 어린이들


그렇게 뉴질랜드에서의 하루가 저물어갑니다.

김치국의 선진 문화를 뉴질랜드에 전파한 아빠와 아이들에게 칭찬의 박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