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참솔당 | 2013-12-10 22:40
참솔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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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격의피엘
2013-12-10 23:01
8
그렇게 더운물로 빨래를 하고 있는데
이번에는 참솔당 병장이 와서 그걸 보더니
"어쭈 이새끼 봐라? 뜨거운 물로 빨래를 다 하네?
아까 박일병은 얼음물로 빨던데."
죄송합니다! 라고 밖에 대답할 수 없는 이등병의 얼굴은
서글픔과 긴장으로 금방이라도 울어버릴 듯 하다.
그런 이등병을 보고 참솔당 병장은
이등병의 어깨를 툭 치며 씨익 웃어보인다.
"새끼, 뭘 또 쫄고 그래? 뜨거운 물 좀 쓸 수도 있지.
아, 마침 내 것도 지금 좀 더러워졌는데 니가 좀 빨아줄래?"
하며 참솔당은 자신의 바클을 풀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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던조온라인
2013-12-10 23:27
8
이건명령이다 지금부터 내소세지를 깨끗하게 부드럽게 살살 닦는다 실시!
나의 황금알은 밑에서부터 올려주면서 쓸어내린다 알겠나
이등병은 엄청나게 눈물을 흘리면서 신음만 내면서 닦고있었다
참솔당은 왜그런가 너무 크고아름다운걸 보고 감동이라도 하였나
이등병은 말했다 네..이렇게 거대하고 검붉은흑도산지렁이는 처음뵈옵니다 라고 말하며
감동의 눈물을 흘리었다 예전에 홍석천이 게이더 (레이더) 게이들은 게이들을 알아본다고
그렇다 참솔당은 한눈에 알아본것이다 그의 재능을 그의 끓는 욕망을
그리고 일깨워준것이다 그것이 멋진남자 참솔당 이였던것이다 자신을 먼저 드러냅으로서
상대의 부담을 최소화시키면서 동화시키는 멋진남자참솔당 그는 그런남자였던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