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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가츠보다 더 불쌍한 캐릭터

nlv114_655846 옆집혀 | 2013-11-27 1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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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없는 고아에
사부는 사형손에 죽고
자신의 첫사랑은 다른놈이 납치해가고
유일하게 따르던 사형은 큰사형에게 죽고
수년만에 만난 첫사랑은 죽을병에 걸렸고
자기 손으로 큰사형을 죽이고
구세주가 되었지만
그 간만에 만난 여자는 누군지도 모를 애를 가졌고

결국 혼자 남음 (내기억으론 아마 동정일듯)

가츠는 정신나간 애인이지만 옆에있고
동료도 계속 생기고
자신을 연모하는 여자들도 생기고
ㅅㅅ도 해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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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31 뭘꼬나보니 2013-11-27 10:54 1

가츠는 팔장애 눈장애 에 급속하게 노화진행중이고 애인이 앞에서 당하는걸보고 애인이 정신병자라 서 매일뒷치닥거리해야힘 매일잠도제대로 못자고 매일 생명의위협을 느낌 결정적으로 완결이 안나왔으므로 완결나올때까지 고통받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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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44 nanpa2 2013-11-27 11:28 0

가츠보다 더 불쌍한게 누구?

버서크 그리는 작가임...  거의 한평생 이작품 하나만 연재한다고 함   후기 쩔음
아직도 스토리의 반도 안지낫다고 함...  ㅠ       2년에 3권 나오면 정말 빨리 나온거 ...  
이젠 이 만화의 내용보다  작가의 건강이 더 걱정임... ㅋ



1993년 14호
7월로 27살. 되돌아보면 만화로 점철된 27년. 이대로 괜찮은가?

2000년 1호
게임샵에서 베르세르크 체험판에 열중중인 소년이! 그 뒤에 도키메키메모리얼2를 들고 있는 내가! 잉여인간이거든.

2001년 10호
만화가 경력 13년, 처음으로 1주일 가량의 휴식. 쿠메지마에 다이빙 면허를 따러 간다. 친구들은 바쁘고, 여친도 없으니 혼자 간다.

2001년 24호
1개월 반동안 외출한 건 조나단에 밥먹으러 갔던 2시간 뿐. 쁘띠 히키코모리?

2002년 7호
오랫동안 사람과 대화를 나누지 않았더니 입이 잘 안 돌아간다.

2002년 21호
2년동안 걸려온 전화 0. 휴대폰 해지하자. 막장상태의 인간관계는 날 책상에 앉게 하는 원동력.

2004년 11호
처음으로 작업장과 침실 이외의 공간이 있는 집으로 이사간다.

2004년 12호
정신 차리고 보면 하루 삼시세끼를 칼로리메이트. 몸은 건강하더라도 정신적으로 위험할지도? 이사하면 조금이라도 밥을 지어먹자.

2004년 23호
내 휴식은 2개월에 반나절. 벌써 4년이나 2일 연속으로 쉰 적이 없다. 슬슬 여기저기 쑤시기 시작한다.

2005년 9호
과로로 또 쓰러졌다. 구인사가 이벤트 가고 싶어졌다. 우에~엥!

2006년 2호
30대도 얼마 안 남았다. 만화 이외엔 아무 것도 없는 일그러진 인생은 이제 되돌릴 방법이 없으므로 이대로 GO!

2006년 3호
올해도 방콕이다~~!!

2006년 8호
드디어 30권. 처음엔 2, 3권으로 끝날 예정이었는데...

2006년 13호
최근 원고가 자주 늦어지고 있다. 40살에 가까워지니 체력이 떨어진 듯.

2006년 18호
1화에 가볍게 1000명 이상 그리기. 앞으로 한동안은 부정기연재가 됩니다만, 부디 이해해 주십시오. (눈물)

2007년 3호
휴재한 동안에도 계속 군대 그리고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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