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은 지금 게임 축제 '지스타2013'으로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
국제게임전시회 지스타2013은 부산 해운대구 벡스코에서 14일 오전 10시 개막식을 진행하고 나흘간의 일정을 시작했다.
일반 관람객을 대상으로 하는 B2C부스는 넥슨을 비롯해 다음, 누리스타덕스, 워게이밍, 닌텐도, 소니, 블리자드 등의 업체가 참여해 부스걸을 비롯해 자사 신작, 신제품 등을 전시 중이다.
이 가운데 단연 돋보이는 것은 부스걸로 눈에 띄는 외모와 화려한 복장 등으로 관람객들의 눈을 사로 잡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