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백호사탕 | 2013-10-23 0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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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ower
2013-10-23 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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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초에 윤진숙은 어쩔수가 없어요..어디서 날라온 낙하산같은게아니고 평생 바다만 연구한 사람임...아무런 뒷배경없이 그냥 공무원 일 잘해서 저기에 앉아있는 사람이에요. 실제로 업무 실적,업무량에 있어서는 해양수산부 경력자들 중 원탑이에요.. 보통 영리하게 머리굴려서 가는 장관직을 저사람은 소처럼 책상에 박혀서 일만해서 간 사람이에요..
사실 따지고보면 이런 국정감사 자리에서 개뻘짓하는걸 제외하면 해양부업무에 관해서는 욕먹는 일이 없잖아요. 저런 자리에 나오면 얼어붙어버리는건 정치적 경험이 전혀 없고 그쪽으론 소질이 없는사람이니 어쩔수없죠.. 차관직했으면 딱이었겠지만 하도 뽑을사람이 없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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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ower
2013-10-23 1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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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110&oid=086&aid=0002171356 기본적인걸 안한게아니라 물어도 일본정부가 입싹닥고무시하는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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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ower
2013-10-24 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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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이 제시한 5만여건은 말도안되고.. 실제 트위터글은 2233개. 트위터글의 대부분은 국정원활동홍보, 종북좌파에 대한 비판 글임. 5만여건은 리트윗까지 싹 합쳐야 저정도됨.
그리고 민주당이 2천여건의 트위터 글 중 [국정원 직원이 노골적으로 정치에 개입한 댓글]이라고 지목했던 '41건'의 댓글 중 [박근혜 후보 후원계좌안내], [대선승리로 가능 큰 힘이 됩니다], [박근혜의 친근한 미소], [문재인의 놀란 토끼 눈], [안철수의 느끼한 능구랭이 얼굴] 과 같은 댓글 30여건은 국정원직원이 쓴게아니라고 이미 발표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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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렌져
2013-10-24 0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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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풀 발기해서 신나게 댓글 배설하시는분께.
국정원 같은 특정기관이 선거에 개입하면 그 영향을 어디까지 미쳤는지 확인하기 어렵기 때문에
애초부터 개입을 불허하는 겁니다.
만약 권력기관이 여론조작한 것이 사실이면 빼도박도 할 수없이 부정선거로 확정되죠.
댓글에 선동당해 여론이 바뀔수 있느냐는 별로 중요하지않아요.
개입했다는 그 자체가 문제되기때문이죠.
시험에서 1문제 컨닝을하던 10문제 컨닝을하던 둘다 부정행위로 빵점처리되는것과 같죠.
근데 지금 왜 부정선거라 말 안하냐구요?
법원에서 국정원장 유죄판결이 '아직은' 안나왔기 때문입니다.
나온다면 그건 빼도박도 못하는 부정선거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