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영의 한게임: 그 어떤 명작타이틀이라도 빛의 속도로 망겜타이틀로 바꾸어 버리는 능력을 지닌 능력자
한국 1등 네이버의 마케팅을 등에지고서 줄줄이 망겜으로 만드는 그의 능력은 신비로울 정도
최근 망겜 최단 기록은 에오스온라인 2시간이다.
케쉬의 넥슨: 케쉬템 유도를 위해서는 게임의 벨런스 따위 전혀 생각하지않는 무자비함으로 유명
그 잔혹함에 많은 유저는 피눈물을 흘렸고 이것을 늘 자랑으로 삼고다닌다.(넥슨 컨퍼런스 노하우 주제로 쓰임)
반도를 떠나 열도로 갔지만 아직도 그의 위력은 여전하다.
현질의 엔씨: 당당하게 현질을 봐주고 있는 이자는 대륙에서 조직적으로 작업장을 차려서 게임내 밸런스를 붕괴해도
대륙도 고객님이다. 라며 당당히 거부한것으로 유명 오히려 이런 분위기를 조장하여 수소의 플레이어 집단은 아예 게임에 접근 조차 못하고
게임에서 일어난 일로 현피도 일어나는 등 철저한 약육강식의 게임을 구축하였다.
가장 비싼 게임아이템이 집한채 값하기로 유명
근데 한게임은 저 둘에 비하면 진짜 약과인듯한데..
엔씨야 리니지때 대놓고 현거래 조장한것 때문에 쉴드칠 거리도 없고 넥슨은 뭐 모두가 아는 슈레기 기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