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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엄청 기분좋은 자위법2

nlv108_5481432 소태하앍 | 2013-09-25 02:21

693

최강의 자위 방법.
엉덩이에 목캔디를 넣은 뒤 도수 40도 이상의 알콜을 사용해
죤슨을 자극하면서 암 조직을 쿡쿡 찌른다.







748

>>693

정말 최강인데...
이길 수 있단 생각이 안 들어.







766

튜브는 치약 말고 다른 걸 넣는데도 사용하는 거 같아.

>>693

알콜 대신 위스키를 써도 될까?







774

>>776

네가 신경쓸 건 그게 아니잖아. ㅋㅋㅋㅋㅋㅋㅋ







778

>>766

너 이 녀석.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79

>>766

설마...너....?








786

>>766

뭘 어쩔 셈이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91

>>766

아직도 자위를 할 생각이라니...

>>1은 정말로 사나이다!!!







795

>>766

너는 진정한 자위의 탐구자야.







797

>>1의 끊임없는 탐구심에 존경을 표합니다.







800

>>766

이제 그만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31

>>1은 정말 선택된 사람이야!! 







841

암이라고 해도 병원에는 가지 않고, 전이시키지 않는 방법을 찾을 거야.
하지만 암은 아니니까 걱정할 필요는 없어.
왜냐하면 암이라는 건 여러가지 증상을 수반한다는 걸 알고 있으니까.
그런데 나는 별다른 증상이 없어.

그러니까 나는 암이 아냐.







850

>>841

일단 현실을 봐라.







854

>>841

이건 말기야.
두가지 의미로.







857

암, 암 떠드는 너희들이야말로 암에 걸린 거 아냐?
나는 암이 아니야.
암, 암 떠드는 사람이 암에 걸린 거라구.








858

단념하고 그냥 병원에 가라니까.







922

너희들 평소에는 굉장히 차가운데
오늘 따라 >>1한테 엄청 충고 해줘서 뿜었다. ㅋㅋㅋㅋㅋ







929

여기서 어쩌구 저쩌구 떠들어 대도 난 안 믿어.
그럴 수밖에 없는 게 너희들은 내 죤슨을 본 게 아니잖아.
그래서야 암인지 아닌지 알 수 없잖아.

나는 내 죤슨을 봤어.
겉으로 봐도 이상한 건 하나도 없어.
그러니까 암이 아냐.








944

웃기는 걸 넘어서 이젠 눈물이 나는걸.







957

...뭐 아무튼 힘 내라!!!






















===========================================================================























1

죤슨에 생긴 암을 전이되지 않게 하는 방법을 가르쳐 주세요.
부탁드립니다.








4

너, 죤슨에 오돌도돌한 거 생긴 녀석이야?







7

암 자위 마스터다!! 암 자위 마스터가 나타났다!!!







11

그러니까 너 병원 가라구. ㅋㅋㅋㅋㅋㅋㅋ







13

이제야 암이라는 걸 인정 했냐.

그럼 병원 가라.







24

병원에는 가고 싶지 않아.
그러니까 스스로 해결하고 싶어.








30

>>24

아직도 그 소리야. ㅋㅋㅋㅋㅋㅋㅋㅋ
됐으니까 빨리 병원 가. ㅋㅋㅋㅋㅋㅋ







38

그런데 정말 전이 하는 거 맞아?
인터넷으로 찾아봐도 나 같은 증세는 없는데.







45

조금 진지하게 쓰자면 악성 종양일 경우 반드시 전이 된다.
그러니까 병원 가.







52

주변에 전이 되면 죤슨 전체를 절단해야 해.
그래도 좋다면 상관없지만.







56

>>52

진짜?
죤슨 절단 만큼은...싫은데...
일단 오돌도돌한 거 만지면서 자위했는데 
암이라고 생각하니 그렇게 기분 좋지 않았어.








57

그만해. ㅋㅋㅋㅋㅋㅋㅋㅋ







60

>>56

자극 주지 말라고 그렇게 말했는데. ㅋㅋㅋㅋㅋㅋㅋ







61

이곳에 자위신에게 선택된 자위 마스터가 있다고 해서 왔습니다.







66

>>56

하지마. ㅋㅋㅋㅋㅋㅋㅋㅋ







72

이 녀석은 정말로 선택된 자.






74

불안을 떨치기 위해 억지로 자위했어!
하고 싶은 것도 아닌데 자위를 할 수밖에 없었어!!
너희들은 그런 내 심정을 몰라!



 





77

생명을 깎아내면서 까지 자위를 하다니...역시나 >>1







82

생명을 걸고 자위라니...병신 같지만 멋진걸.







83

그런데 왜 그렇게 병원에 가기 싫어 하는 거야?







86

>>83

병이라고 확정되는 게 무서워.







92

>>86

병이라는 걸 아는 거랑 죽는 거.

둘 중에 뭐가 더 무서워?







112

>>86

네 죤슨은 양자 역학 죤슨이냐?







129

너희들, 암이라고 떠들고 있는데 그거 거짓말이지?
내가 이렇게 기분 좋은 자위를 하는 게 셈나니까 그런 거 아냐?








134

>>129

현실 도피 그만해. ㅋㅋㅋㅋㅋㅋㅋㅋㅋ







135

절대 웃을 일이 아닌데 >>1의 답변에 뿜고 만다. ㅋㅋㅋㅋㅋㅋㅋ







138

>>129

그렇게 생각해도 되니까 빨리 병원에 가.







142

>>129

응, 그래.
병원에서 진찰을 받으면 이제 더 이상 암 자위를 못 하게 되니까.







156

>>142

역시 그런 거 였구나.
전부 거짓말이지?
전이 같은 거 안 하는 거지?








166

>>156

응, 전이 같은 거 안 해.













아마도.







167

닥치고 빨리 병원에나 가.
진짜 위험하단 말야.







169

생식기 부근은 세포 분열이 활발하기 때문에 눈치챘을 때는...

아니 아무 것도 아냐.







170

이건 두들겨 패서 기절시킨 다음 병원에 데려가야 되는 수준.







172

그런데 그 오돌도돌한 게 발견한 건 언제쯤이야?







180

>>172

오돌도돌한 걸 발견한 건 1달 전.
그 이후 하루에 3번은 이걸로 자위했어.








186

>>180

하루에 3번이라니...넌 원숭이냐?







189

어째서 한달이나 방치한 거야.
이 바보야.








192

>>180

\(^o^)/







194

뿜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3

응어리가 부드럽다면 아직 희망이 있어.
조금 덩어리가 져 있다면 위험해.
돌처럼 딱딱하다면...







213

>>203

플라스틱 버튼 수준으로 딱딱하다고 하던데?







222

플라스틱 버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29

좋아.
결정했어.
다음주까지 이걸로 기분좋게 자위한 다음
다다음주에 병원에 갈래.







231

>>229

다다음주에 가면 늦어. ㅋㅋㅋㅋㅋㅋㅋㅋ







236

>>229

지금 당장 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







239

>>229

그만해.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배 아파서 죽을 거 같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240

>>229

병원에 가는 게 먼저 잖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43

>>229

아직까지 쾌락에 집착할 줄이야. ㅋㅋㅋㅋㅋㅋㅋㅋ







247

>>229

그러다가 진짜 잘라야 될지도 몰라. ㅋㅋㅋㅋㅋㅋ







253

충고 고마워.
아마 암이 아닐 테지만 일단 무슨 일이 생기기 전에 병원 간다.








261

>>253

그래, 암이 아닐 테지만.
꼭 그렇게 해.







265

암이 아니라면 또 스레 세워서 자랑해줘.







266

>>253

조기 발견만이 당신의 생명을 구합니다.







274

>>253

결과는 확실히 보고 해줘.







284

또 무슨 일이 있으면 보고하러 올께.







296

>>284

좋은 보고 기다릴께.







299

>>284

살아서 돌아와.


























===========================================================================















1

일전에 스레를 세웠다가 여러분에게 암이라는 지적을 받은 사람입니다.
얼마 전에 병원에 다녀왔기 때문에 그걸 보고하러 왔습니다.







2

암 자위 마스터?






6

예, 그렇습니다.
여러분에게 암 자위 마스터라고 불렸던 본인입니다.








9

기다리고 있었어!!!!







13

간신히 인정했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6

이제 더 이상 볼 수 없을 거라 생각했는데.







18

보고 싶었어!!
암 자위 마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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